인구뉴스

청년 목소리 직접 들어야 ‘청년정책’ 진화한다 [전경하의 집중]
관리자 2026.04.16

3월 취업자수 20.6만명 증가…청년층은 41개월째 감소(상보)
관리자 2026.04.15

“구직도 단념했습니다”…여성·AI에 밀려난 남성 청년들
관리자 2026.04.14

한국, 인구당 AI 특허 건수 세계 1위…AI 이용률 증가폭도 최고
관리자 2026.04.14

"육아휴직자는 폐차" 카카오만의 일 아니다…직장인 절반, 4년째 "육휴 눈치"
관리자 2026.04.13

‘비혼-저출산’이 끌어올린 30대女 고용률…10년새 16%P 상승
관리자 2026.04.13

美출산율 사상 최저…"2007년부터 쭉 감소, 인구학적 미스터리"
관리자 2026.04.10

출산 장려 외치지만…쌍둥이·미혼모는 여전히 보험 사각지대
관리자 2026.04.10

책상보다 현장 택한 청춘들…2030 ‘뉴 블루’ [스페셜리포트]
관리자 2026.04.10
불안하고 우울한 청소년… 정신과 찾은 10~14세, 4년 새 2배로
관리자 2026.04.09

"출산 가능한 구조가 핵심…日실패, 반면교사 삼아야 " [제9회 서울인구심포지엄]
관리자 2026.04.09

똑같이 돈 벌어도…'독신 vs 두자녀' 소득세율 격차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