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모든 임산부들이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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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참여팀 모집- 비수도권 거주 양육미혼모 대상 5.23.(일)까지 모집 마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미혼모의 자립의지 강화와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 「2021 가족 소통·참여 사업」의 후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을 실시한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은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위한 체험활동뿐만 아니라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활동,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개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미혼모들이 팀을 이루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협회에서 실시한 『2020년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자녀와의 관계가 이전보다 좋아졌다.”(94.7%), “여러 가족들 간의 교류를 통해 자녀양육에 도움이 되었다.”(92.2%) 등 참여자들 대다수가 자조모임 활동이 자녀와의 긍정적 관계 정립에 기여했다고 응답했다.   ‘자조모임’에 참여하는 팀에게는 자조모임 활동지원 뿐만 아니라, 임파워리더교육(자녀공감 부모교육, 힐링하는 독서치료 등), 비대면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비수도권에 거주하며 만 12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로 팀(3~4명)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5월 6일(목)부터 5월 23일(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 알림마당 → 행사교육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선정팀은 5월 28일(금)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파워리더교육을 시작으로 6개월간(6월~11월) 자조모임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양육미혼모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양육미혼모가 스스로 운영하는 자조모임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육아를 이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회는앞으로도 양육미혼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여,양육미혼모의 자립과 안정적인 양육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2014년부터 미혼모 양육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여성가족부 「가족 소통·참여 사업」을 통해 비수도권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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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60년, 더 나은 미래로’​인구보건복지협회 60년사 발간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인구보건복지협회 60년사’를 발간했다.  협회는 1961년 4월 1일 설립하여 정부의 인구정책을 지원하고, 지자체·경제계·시민사회계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마련해 전 사회적으로 저출생대응 사업을 펼치며, 모자보건사업을 통한 임신·출산·육아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60년사’는 가족계획사업의 태동부터 인구변화대응과 임신·출산·육아지원에 이르기까지 협회의 60년 역사를 연대기별로 소개하고, 전국에 위치한 13개 시도지회의 주요사업을 기술하고 있다. 또한 기획특집을 구성해 가정의 벗, 엄마젖 먹이기 홍보사업, 찾아가는 산부인과,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 인구교육 등 열정으로 일궈낸 협회의 주요사업과 협회와 함께한 여러 분야의 관계자 인터뷰를 담았다. 60년사는 협회 홈페이지(www.pprk.or.kr) >  자료실 > 발간자료 > E-Book과 Google Play 스토어(모바일 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발간사에서 “협회는 1961년에 설립하여 인구변화대응 전문기관으로서성 평등 관점과 일·생활 균형을 지향하며 대국민 교육과 홍보를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개인과 가족의 건강과 돌봄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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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창립 60주년 기념 「가족참여」 동영상 공모전 ‘우리집사의 슬기로운 집콕 생활’ 대상 선정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4월 1일 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1961년 4월 1일 설립하여 정부의 인구정책을 지원하고, 지자체·경제계·시민사회계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마련해 전 사회적으로 저출생대응 사업을 펼치며, 모자보건사업을 통한 임신·출산·육아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   ‘창립 60주년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최소 인원이 참석한 자체 행사로 유공자 표창, 장기 근속직원 공로패 수여, 「가족참여」동영상 공모전 시상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상호 간의 축하와 격려로 끝을 맺었다.   창립 60주년 기념 「가족참여」동영상 공모전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돌아보고 언택트 시대 가족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하여 실시되었으며 대상에 ‘우리집사의 슬기로운 집콕생활’, 최우수상에 ‘가족=행복의 힘’이 선정되었다. 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 자세한 수상 정보는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협회의 60년은 대한민국 인구정책의 역사이다”며,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맞춰 성 평등 관점과 일·생활 균형을 지향하며, 임신에서 육아에 이르기까지 정보 제공, 상담, 의료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6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인구보건복지협회 60년사>를 이달 말 발간할 예정이다. 60년사는 ‘가족계획사업의 태동’부터 ‘인구변화대응과 임신·출산·육아지원’에 이르기까지 인구정책 변화에 따른 협회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협회와 함께한 여러 분야의 관계자 인터뷰 등을 담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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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2021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참여자 모집- 총 15팀, 3. 5.(금) ~ 3. 22.(월)까지 모집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미혼모의 자립의지 강화와 건강한 양육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나금융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은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위한 체험활동,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활동, 자기개발 프로젝트(창업 준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미혼모들이 팀을 이루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0년 하반기에는 여성가족부「가족 소통‧참여사업」의 후원을 받아 3개 권역(영남권, 충청권, 호남권)으로 확대 운영하였다. 2020년에는 자조모임 활동을 대면, 비대면으로 지원함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 우울증 극복에 기여 했으며,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만족도 조사 결과 “자녀와의 관계가 이전보다 좋아졌다.”(94.7%), “양육에 도움이 되었다.” (92.2%) 등 참여자들 대다수가 자조모임 활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에 참여하는 팀에게는 자조모임 활동(활동비 제공)을 지원하며, 교육(임파워리더교육, 부모교육)과 비대면 체험학습(요리, DIY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집기간은 3월 5일(금) ~ 3월 22일(월)까지이며,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만 12세 미만 자녀를 양육)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팀(15팀)은 3월 26일(금)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파워리더교육을 시작으로 6개월 간(4~9월) 자조모임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 알림마당 → 행사&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자조모임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하는 미혼모와 자녀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미혼모 가정이 차별받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2020년까지 본 자조모임에 참여하였던 미혼모들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수기공모전을 진행하였으며, 33명의 미혼모들의 활동수기를 담은「2020 양육미혼모 자조모임공모전 수상작모음집」을 발간하였다. 수상작모음집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홈페이지 → 자료실 → 발간자료→ E-Book)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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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참여」 동영상 공모전 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돌아보고 언택트 시대 변화된 가족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하여 「가족참여」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3월 3일(수) ∼ 3월 22일(월)까지이며, 동영상 공모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영상은 1분 이상~5분 이내 분량으로, 드라마, UCC, 다큐멘터리 등 장르 제한 없이 자유롭다. 응모작은 타 공모전 입상작이 아닌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동일 및 유사 작품을 출품하여 입상할 경우 수상이 취소된다. 총 7개 작품을 선정하며 시상하며, 대상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3백만원, 최우수상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상금 2백만원, 우수상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상금 1백만원, 장려상 4명에는 상금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응모작을 본인 SNS에 등록하여 #인구보건복지협회, #비대면, #가족생활, #공모전을 해시태그하면 응모자 전원에게 참가상을 제공한다.수상자는 3월 25일(목)에 발표하며, 4월 1일(목) 인구보건복지협회 창립60주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동영상 공모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응모방법부터 시상내역까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contest.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가족참여」동영상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변화된 가족들의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비대면 시대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잃지 않고 가족의 가치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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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제19대 박기남 사무총장 취임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월 22일 오전 11시에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19대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취임한 박기남 사무총장은 한림대와 상지대 연구교수, 전북대 연구원을 거쳐, 한국여성재단 사무총장, 강원도 여성특별보좌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서 대학과 연구기관, 공직사회와 NGO에서 가족정책과 양성평등정책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과 국민 권익증진 향상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박기남 신임 사무총장은 취임사에서 “공직사회와 NGO, 연구기관의 경험을 토대로 협회가 인구사업을 수행하는 중심기관으로서 혁신을 주도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19대 사무총장의 임기는 2021년 2월 22일부터 3년이다. 사무총장은 인구변화대응, 임신‧출산‧육아 환경조성, 국민건강증진 등 협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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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성대사이상질환 ‘갈락토스혈증’ 환아 위해특수조제분유 남양유업-XO알레기로 공급- 선천성대사이상질환 환아의 건강지원 위해 민‧관 협력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1년 1월 남양유업과 협약을 통해 선천성대사이상질환인 갈락토스혈증 환아에게 특수조제분유 ‘XO 알레기’를 국내에서 생산하여 공급을 한다. 갈락토스혈증 환아는 모유와 일반우유에 포함되어 있는 당분인 갈락토스를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능력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매우 드문 유전성 탄수화물 대사 질환이다.  갈락토스혈증 환아는 생후 48시간에서 72시간 사이에 선천성대사이상 검사를 통해 선별되며 현재 특수조제분유 지원대상은 24명이다. 갈락토스혈증의 유아는 태어날 때는 정상으로 보이지만, 조기에 치료받지 못하면 뇌손상, 백내장 등이 걸릴 확률이 높다.  이러한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서는 유아기 때 신속하게 갈락토스를 제거한 음식을 섭취해야 하므로, 특수조제분유 지원이 꼭 필요하다. 남양유업에서는 갈락토스혈증 환아가 비록 소수의 인원이지만 환아들의 건강지원을 위해 사회공헌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XO 알레기 분유를 공급한다. 협회는 1991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함께 만 19세미만의 선천성대사이상질환 및 희귀 등 기타질환 환아 들에게 특수조제분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91년 선천성대사이상질환 중 페닐케톤뇨증 환아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 17개 질환, 29개 품목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 기준 1,300명 환아에게 지원했다. 특수조제분유 29개 품목 중 15개 품목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14개 품목은 국내 생산이 안 되어 수입해서 공급하고 있다.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매일유업과 한국메디칼푸드, 남양유업이다. 각 질환별 특수조제분유는 일반분유보다 소량으로 생산이 되지만, 생산과정 등에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수조제분유를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는 업체는 한독과 마마팜이다. 수입하는 특수조제분유 또한 라벨국문작업, 식약처 승인 등 환아 가정으로 배송이 되기까지 꼼꼼하고 정성어린 노력이 필요하다.협회는 특수조제분유 외에도 특수조제분유 섭취하고 있는 환아 중 저단백햇반 식이가 필요한 환아에게 지원을 하고 있다. 저단백햇반은 CJ제일제당에서 직접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선천성대사이상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가 소수이지만, 기업의 수익보다는 환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하고 있는 공급업체에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 민·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환아들에게 불편함을 없이 원활한 특수조제분유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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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2021.01.22일자) >  *출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63190  전국 수유시설 이용환경 전년보다 개선- 아빠 이용 가능 시설비율 늘고 필수물품 비치율 개선, 청결 상태도 전반적 양호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와 함께 실시한 2020년 수유시설 실태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하였다. 이 실태조사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수유시설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수유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조사는 총 1,725개 수유시설을 대상*으로 작년 7월부터 10월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조사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이용현황과 환경, 청결 상태 등을 조사하였다. * 수유시설 검색 누리집(sooyusil.com)에 등록된 시설 1,577개소(직전 조사결과 관리상태가 ‘매우 양호’한 시설을 제외)와 2019년도에 새로 설치하여 등록한 시설 148개소를 포함※ 수유시설 검색 누리집 : ’18.8월부터 국민이 수유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위치(지도·주소·길 찾기), 연락처, 시설 사진 등 정보를 제공 중. 현재 3,008개소가 등록되어 있고 계속 업데이트 중임​<조사 개요>(조사기간/대상) ‘20.7월~10월, 수유시설 검색사이트 등록 시설 1,725개소(조사방법) 조사원이 수유시설을 방문하여 시설관리자 면접 및 현장조사(조사사항) 「수유시설 관리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른 환경 및 청결상태, 이용현황, 관리주기 및 물품비치 현황 등 파악(조사기관) 인구보건복지협회조사대상인 1,725개소 전체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직전 조사결과보다 이용자 수는 줄었고, 아이를 동반한 아빠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비율과 필수물품 비치율 등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이용자 수가 11명 이상인 시설비율은 13.1%(225개소)로 직전 조사(25.6%)보다 12.5%p 낮게 나타났으며, 그 원인은 작년 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증 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를 동반한 아빠도 이용할 수 있는 수유시설은 이번 조사대상 1,725개소 중 1,530개소인 88.7%로 가족수유실 비율이 전년보다 8.3%p 높게 조사되었다. 시설관리 주기는 대부분(97.0%인 1,673개소)이 하루 1회 이상 관리하고 있었고, 하루 2회 이상 관리시설도 1,341개소(77.8%)였다. 수유실 필수물품 설치도 직전 조사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725개소 중 쇼파는 1,675개소(97.1%, 직전 대비 0.3%p↑), 손소독제는 1,540개소(89.3%, 직전 대비 38.1%p↑)에 설치되어 있었으나, 기저귀교환대(1,202개소, 69.7%, 직전 대비 3.0%p↑)와 탁자(900개소, 52.2%, 직전 대비 4.7%p↑)는 상대적으로 설치율이 낮았다. 수유실 내 비치 물품 청결 상태와 바닥 오염도는 깨끗하다는 비율이 94.8%, 보통 이상을 포함하면 99.5%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유시설 환경 관리기준 준수율은 양호(94.1%, 1,624개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도, 온도, 습도, 소음은 대부분 기준을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조도(권고기준 60∼150lux)는 90.6%1(,563개소), 온도(권고기준 여름26∼28℃, 겨울18∼22℃)는 96.3%(1,662개소), 습도(권고기준 50∼55%)는 94.6%(1,631개소), 소음(권고기준 50dB 이하)은 97.4%(1,680개소)가 기준 충족 직전 조사에서 ’매우 양호‘로 조사된 1,178개소를 제외한 1,577개소를 2019년도와 비교하여 살펴보아도 전반적으로 시설 관리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를 동반한 아빠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7.7%p(81.5%→ 89.2%), 필수비품 비치율 중 손소독제가 42.1%p(47.4%→ 89.5%)로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쇼파는 0.2%p(96.9%→ 97.1%)로 가장 낮은 개선율을 보였다. 비치물품과 바닥 등 청결상태는 16.4%p(세면대 77.0%→ 93.4%)에서 19.5%p(바닥 청결상태 75.9%→ 95.4%) 개선율을 보였고, 조도 등 환경 상태도 평균 0.3%p(94.0%→ 94.3%) 향상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에 공유하여 지침 기준에 미달하는 곳은 「수유시설 관리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할 보건소 등에 지도를 요청하고, 올해도 전국단위 실태조사를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 수유시설 이용자의 건강 및 공중위생에 해가 없도록 시설의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에 대한 권고기준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아동정책관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수유시설 관리 표준 지침이 정착시키고, 수유 환경을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여 모유 수유와 육아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덧붙여서 “수유시설을 더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유시설 검색 누리집(sooyusil.com)에 정보를 계속 추가로 등록·관리하고, 가이드라인을 정비하여 이용자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2020년 수유시설 실태조사 주요 결과표2. 2019년 조사결과와 비교3. 수유시설 관리 표준 가이드라인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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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케어도 아이 케어의 일부!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영유아 눈 건강 화상교육 실시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함께 취학 전 아동 실명예방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7일 보육교사 대상 “영유아 눈 건강 화상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화상교육은 부모 외에 아이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직접 교육이 가능한 보육교사들에게 취학 전 아동의 눈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진행된 화상교육은「영유아 눈 건강 교육 매뉴얼」을 교재로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소아안과 전문의 박성희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전국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취학 전 아동 눈 건강의 중요성 △주요 눈 질환 △눈 건강 생활수칙 △보호자(교사)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총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다.  박성희 교수는 “취학 전 시기에 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보육교사들이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아이들 눈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의심 증상이나 질환 등이 발견된다면 보호자에게 안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영유아 눈건강 교육 매뉴얼」을 제작하여 전국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양육시설,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 12,010개소에 총 24,036부를 배부하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취학 전 아동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보육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화상교육을 통해 보육교사들이 취학 전 시기 눈 건강의 중요성, 보호자(교사)의 역할 등의 교육 내용을 토대로 눈 건강 관리도 아이들 케어의 일부분임을 알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어 어린이 실명예방을 위해 함께 힘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