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모든 임산부들이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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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과 함께 남성육아참여 확산을 통해 성평등한 육아와 일-생활 균형을 정착시키고자 ‘위드파파 스쿨’을 실시한다. 2019년 협회에서 조사한 ’아빠들이 말하는 육아경험과 의미‘에 따르면, 미취학 자녀를 양육중인 2040세대 남성의 54.2%가 승진보다는 양육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응답했으며, 실제 육아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24.4%가 양육에 관한 지식·경험 부족을 꼽았다. 최근 남성들의 자녀양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면서 육아 정보와 교육에 대한 욕구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지원하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해피-워라밸 캠페인을 진행 중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남성육아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아빠의 역할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공동육아 실천을 통해 자녀의 긍정적 정서함양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 ‘위드파파 스쿨’은 흥미있고 유익한 전문강사의 특강과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가정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육아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은 8월부터 10월까지 건보공단 본부(원주)를 비롯하여, 6개 지역본부의 만3세 이하의 자녀를 둔 남성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아이의 성장단계별 아빠의 역할, 자녀놀이법, 영유아 응급처치법, 부부소통의 중요성, 일과 삶의 지혜로운 균형찾기 등 일상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육아방법을 몰라 서투른 부분은 참여자들 간 육아 노하우공유를 통해 육아 Tip을 나누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올릴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8월 26일 협회 서울지회에서 진행된 첫 수업에 대한 반응으로 “육아에 궁금사항이 있을 때 주로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내용이 부족하기도 하고, 검색으로 찾기 힘든 내용도 있었다. 주변 이웃들에게 물어보는 것만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오늘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으며, “실제 육아에 대한 교육을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됐다. 초심으로 돌아가 빨리 집에 가서 아이들과 많이 뛰어놀고 책도 읽어줘야겠다”며 육아에 대한 마음을 다잡았다. 기억에 남는 강의 내용으로 “혼내지 말고 하나의 인격으로 대하라”, “아이들의 눈과 귀는 카메라이자 녹음기이다” 등을 남겼다. 남성 육아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월 21일 업무협약을 맺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위드파파 스쿨」을 시작으로 성평등 육아 및 일·생활 균형이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인구정책 거버넌스 구축에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양육의 주체가 여성에 국한되지 않고, 남성과 여성이 함께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기업과 사회가 지원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일·가정양립의 직장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장에서 남성 직원을 대상으로 한 육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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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아빠들이 말하는 육아경험과 의미’를 주제로 한 2019년 1차 저출산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협회는 2017년부터 매년 2차례에 걸쳐 저출산인식조사 발표 아빠들의 시각에서 육아에 대한 욕구 파악과 현실적인 대안제시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조사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미취학 자녀를 양육 중인 2040세대 남성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실시되었다.  응답자 특성을 살펴보면 20대 9.7%, 30대 64.4%, 40대 25.9%를 차지한다. ◈ ‘친구 같은/친한 아버지’를 좋은 아버지라고 생각◈ 자녀와의 관계에서는 자신감을 보이지만, 훈육은 어렵게 느낌◈ 양육참여시간과 양육참여활동에 대해 낮은 점수를 매김 응답자 대부분은 ‘친구같은/친한’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있으며(43.1%), 스스로 아빠역할에 대한 점수를 100점 만점에 평균 69.06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자상한/인자한 아버지(12.1%), 잘 놀아주는 아버지(9.9%) 순이었으며, 권위있는/단호한과 같은 표현은 0.1%에 불과했다. 아빠로서의 역할점수는 그룹별 차이가 있는데, 부모교육을 받은 그룹(71.4점)과 배우자 관계에 만족을 보인 그룹(70.8점) 일수록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본인의 양육행태와 관련하여 5점 만점 기준, 아이와 친밀하다 3.92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그러나 아이를 잘 훈육하고 있다는 3.18점으로, 훈육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서 아이를 잘 돌볼 수 있다 3.60점, 아이 일상을 잘 파악하고 있다 3.50점, 아이의 연령별 발달단계 및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다 3.47점 순으로 응답하였다. 본인의 양육에 대해 5점 만점으로 평가하였을 때, 양육 참여시간(2.92점) 및 양육 참여 활동(2.98점)에 대해 낮은 평가를 했다.* 배우자로서의 역할(3.21점), 아빠로서의 역할(3.23점), 가장(생계책임자)으로서의 역할(3.55점) ◈ 아빠가 된다고 했을 때 ‘경제적인 어려움’이, 실제 육아 시에는 ‘양육에 관한 지식과 경험 부족’이 가장 큰 걱정 아빠가 된다고 했을 때 가장 걱정했던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37.3%)을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35.9%)이라고 응답했다.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어려웠던 점은 양육에 관한 지식·경험 부족(24.4%)이었으며, 경제적 어려움(24.1%), 잦은 야근 및 휴가사용의 어려움으로 인한 양육시간 부족(12.4%) 순이었다. 특히 20대의 경우 양육정보에 접근하는 게 어렵다고 했으며, 30~40대는 잦은 야근으로 인한 양육시간 부족을 힘들다고 했다. ◈ 일-생활 균형 어려워 이직/사직 고민, 승진보다는 양육에 집중하길 원함 응답자의 2명 중 1명이(50.8%)이 근무환경 때문에 일-생활균형이 어려워 이직 또는 사직을 고민해 본 적 있다고 응답했다. 더하여, 직장을 그만둔 적 있다 3.8%, 이직한 적 있다 9.5%로 나타나, 전체 응답자의 64.1%가 일-생활 균형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배우자의 경우에는 사직 30.5%, 이직 4.1%, 이직 및 사직 고민 31.4% 이들은 승진에 부정적이더라도 적게 일하고 양육에 더 집중하고 싶다(54.2%)고 응답했다. ◈ 아빠들의 육아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간관련 지원과 현실적인 아빠상 필요 남성 육아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간관련 지원 44.6%, 비용관련 지원 42.9%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으며, 연령별로 20대는 교육관련 지원욕구, 30~40대는 사회적 인식개선 지원욕구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제도적으로는 출산과 동시에 1달 육아휴직 의무화(91.4%), 육아지원기관서비스(양육상담 및 보건의료 상담 동시제공)(90.4%)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대중매체에서 다뤄지는 아빠상은 비현실적인 아빠상을 만들어 좋지 않다(61.2%)고 응답했으며, 예능보다는 다큐멘터리 등에서 다뤄주길 희망(38.0%)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남성들의 육아참여에 대한 욕구와 실천은 높아지고 있으나 현실에서는 양육시간 부족과 방법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토론회를 통해 “신뢰도 높은 육아정보 및 프로그램 제공, 양육 참여시간 확대 등 남성의 육아참여가 확산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방안이 제안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아빠들이 말하는 육아경험과 의미’ 조사발표 및 토론회를 8월 21일(수), 15:00에 국회의원회관(제8간담회의실)에서 국회포럼 1.4와 공동주최로 개최할 예정이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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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힘을 실어, 모유수유를 가능하게’세계모유수유주간(8월 1~7일) 기념 온·오프라인 캠페인 개최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은 모유수유 실천과 응원을 위한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본부를 비롯한 전국 13개 지회에서 진행한다. 매년 8월 1~7일은 세계모유수유주간으로, 1992년 유엔 총회에서 ‘모유수유의 보호(protect), 권장(promote) 및 지지(support)에 관한 이노첸티선언’ 채택을 기리기 위해 출발했다.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이 정한 2019년 슬로건은 “부모에게 힘을 실어, 모유수유를 가능하게”로, 세계모유수유주간에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린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본부는 여성뿐만 아니라 가족 및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모유수유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얻고자 휴가철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오프라인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캠페인은 8월 1일 서울만남의광장 휴게소를 시작으로, 2일 여주(강릉방향) 휴게소, 7일 여주(인천방향) 휴게소에서 진행되며, 모유수유 바로알기 퀴즈, 공공수유시설 이용에 대한 의견수렴, 수유시설 검색사이트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또한 모유수유 실천을 다짐하고, 수유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온라인 서명 캠페인도 추진한다. 온라인 캠페인은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모유수유에 관심이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인원 중 5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에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전국 13개 지회별로 교통방송(TBN)과 함께 “라디오 공익 캠페인”, 온라인 맘맘맘 카페를 통한 응원메시지 보내기, 사행시 짓기, 에피소드 올리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모유수유시설을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유시설 검색 사이트(www.sooyusil.com)’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이트는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공공수유시설 현황안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수유시설 검색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한 모유수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관련정보와 지역별 교육일정 등을 소개하며, 임신육아종합 포털 아이사랑과 연계하여 모유수유 전문가 상담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아기건강을 위한 첫 권리인 모유수유 실천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가족과 사회의 지지와 보호가 필요하다.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이하여 모유수유 친화적인 사회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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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가 7월 26일(금)에 조경애 인구보건복지협회 사무총장, 김연순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의료취약계층에 의료비를 지원하는 ‘아가사랑후원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아가사랑후원 성금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였다. ‘아가사랑후원 사업’은 저소득층 정신지체아,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 난임 가정의 치료 지원 등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아가사랑후원금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임직원 및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회비와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1999년부터 2018년까지 271명에게 7억 8,300만원을 후원하여 왔다.  협약식을 통해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사랑의 열매와 함께 ‘아가사랑후원금’의 모금확대와 의료비지원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여성과 아동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협회는 의료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여성과 아동의 건강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사업으로 ‘여성과 아동 건강센터’를 구축하여 임신부터 육아기의 다양한 교육과 정보, 상담, 자조모임을 공유하는 건강과 육아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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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전라북도, 충청북도와 함께 인구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인 ‘시시콜콜’ 100인 토크를 진행한다. 그간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통계청이 발표한 시도별 장래인구특별추계에 따르면, 2047년에 생산가능인구가 20.8% 감소할 전망이며, 울산–41.4%, 경북–40.1%, 전북–40.1%, 충북–28.5%로 인구 감소비율이 높게 예측되고 있다. 이에, 협회는 시민이 제안하는 인구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급격한 인구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2040시민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저출산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상에서 경험하고 있는 임신·출산·육아 고충을 듣고, 토론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시콜콜’ 100인 토크는 네 지역에 걸쳐 2040시민 100명이 10개의 분임조를 만들어‘인구정책’에 대해 토론하고, 각조 대표가 분임별 의견을 취합하여 제안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은 지자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언할 예정이며, 토크 참여자로 구성된‘2040 시민정책참여단’이 향후 정책 반영여부를 모니터링을 통해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7월 18일 울신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첫 ‘시시콜콜’ 100인 토크는「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울산광역시! 시민들이 만들어 갑니다」를 부제로 진행된다. 청년(2040세대)과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이 울산에게(임신, 출산, 육아) 바란다, ▲아이들이 울산에게(아이가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 요구한다를 주제로 인구정책에 대한‘시시콜콜’한 내용을 울산에게 건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울산에 이어, 경상북도 의성군(8.22), 전라북도 전주시(8.31), 충청북도(미정)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별 토론 참여자 모집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시민이 원하는 임신·출산·육아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각 개인이 경험하고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인구정책 토크를 통해 제안된 의견이 실효성 있는 정책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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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과 7월 9일(화)에​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장, 조경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산후24개월 미만의 육아맘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출산환경을 개선하기위한‘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는 육아맘들의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육아소통공간 마련으로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육아맘의 육아자신감 증진 및 자녀계획의 긍정적 동기부여, 24개월 영유아 자녀의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육아에 대한 엄마들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에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을 개소했으며,​양 기관은 출산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공동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7월 10일(수)에 건강한 임신‧출산‧육아환경조성에 기여한사회공헌기업을 초대하여 “함께 돌보는 사회, Care Together!"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기관은 매일유업, 바비즈코리아, 서울교통공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육아방송, 일간보사‧의학신문, 하나금융나눔재단, KBS 아나운서협회, 신한은행 등으로 출산·양육 친화 환경조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나누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하고 사회공헌 확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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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보건복지부, 서울교통공사, KBS 아나운서협회와 함께 임산부가 배려 받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6월 21일(금) 여의도 지하철역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KBS 아나운서 이영호, 김재홍, 한상헌, 정지원이 임산부 체험, OX 퀴즈이벤트, 캠페인참여 인증샷 SNS 이벤트에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으며, 열차 내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임산부 배려”라는 피켓을 들고 임산부 배려석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임산부 배려석 불편민원 해소방안’을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임산부가 공공장소와 대중교통 이용 시 편안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배려 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임산부배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 확산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등 지하철공사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KBS 아나운서협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재능기부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캠페인 이외에도 임산부들에게 직장과 가정, 사회에서 배려가 필요한 상황을 묻고, 이 내용을 바탕으로 카드뉴스, 동영상 등을 제작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임산부 배려문화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7월 8일(월) 오전 9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 개최되는「2019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에서는 토론논제 중 하나인 ‘임산부 배려석은 비워두어야 한다?’를 통해 대학생들의 찬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많은 관계기관과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 오늘 캠페인이 임산부 특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일상생활 속 임산부 배려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오피니언 리더 등 다양한 사회 주체들과 캠페인을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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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공동주최 기관인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원장 이삼식)과 함께 6월 11일(화)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을 거행하였다. 수료식 행사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 한양대학교 김종량 이사장,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이삼식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국 각지의 다양한 분야의 수료생들이 참석하였다. 국내 최초로 인구문제와 미래사회를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융복합적인 안목과 식견을 갖춘 리더를 육성하고자 개설된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한양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공동운영하였다. 제1기 과정에는 기업, 교육·연구, 보건의료, 언론·정당 등 각계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시대 포용적 복지국가, 성평등 가족정책 등 인구구조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였다. 아울러 인구고령화와 지역사회 돌봄, 건강하고 행복한 노화, 미래 사회의 혁명을 이끌어내는 로봇, 나노기술, 에너지 하베스팅 등 新산업 지식을 습득하였다. 또한 일본연수를 통해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대응에 따른 가미카쓰정과 가미야마정의 지역재생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하여, 향후 각 분야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제2기 과정은 1기 과정의 경험 노하우를 토대로 보다 발전된 커리큘럼으로 9월17일부터 12월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향후 인구보건복지협회(http://www.ppfk.or.kr) 및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http://site.hanyang.ac.kr/web/ias/)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이 각계각층의 리더들에게 인구변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가지고 조직과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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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자유토론을 통해 대학생들의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2019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의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 맞이하는 이번 토론대회는 전국 대학생이면 누구나 3명이 1팀을 구성하여 6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번 토론대회 논제는 Δ (현행)결혼제도는 유지되어야 하나? Δ 대한민국의 인구는 적정한가? 아닌가? 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비워두어야 한다? 로 이는 지난 4월 한 달간 진행된 전 국민 대상의 토론논제 공모에 접수된 636개를 이슈성과 찬·반 공정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3개의 논제를 선정하였다. 결혼제도와 동거,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적정 인구수는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인 동시에 저출산·고령화와도 큰 연관이 있어 토론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올해 예선전은 젊은 세대들에게 익숙한 유튜브 영상을 통해 대결한다. 참가팀은 제시된 토론논제 중 1개를 선택하고, 찬성 혹은 반대 입장에 대한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동영상(3~4분)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된다. 대회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 (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선대회는 7월 8일(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예선을 통과한 총 32개 팀이 논제에 대한 찬반 내용으로 토너먼트 경기를 펼친다. 대진표는 대회당일 각 팀의 팀장이 추첨하여 확정하며, 논제에 대한 찬반 결정은 토론 현장에서 추첨볼을 뽑아 결정하게 된다. 32강부터 결승전까지 현장심사를 거쳐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지며, 대상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장학금 600만원이 수여되며, 대상 외에도 최우수상 등 7팀에게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을 비롯하여 장학금 총1,000만원이 시상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인구토론대회는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인구문제를 고민하고, 풀어갈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올해 예선전은 유튜브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