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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임산부들이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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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IPPF 아시아-태평양지역 실행이사회 한국개최- IPPF 아․태지역 사업계획 및 주요현안 등 논의 -                          ​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4. 21.(토) 알로프트 명동호텔에서 ‘2018년 제1차 IPPF 아시아-태평양지역 실행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IPPF(국제가족계획연맹): The International Planned Parenthood Federation   ○ 이번 회의는 IPPF 아‧태지역 실행이사 및 지역사무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의 축사를 시작으로 ‘18년도 사업계획 및 주요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의숙 부회장이 지역재무이사 자격으로 참여했다.   ○ 아‧태지역 실행이사회는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가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의미 있는 해이기도 하다.   □ IPPF는 1952년에 설립되어 영국 런던에 소재한 1개의 본부와 6개 지역사무소로 이루어진 전 세계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국제단체로 빈민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생식 보건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961년에 가입하여 아‧태지역 소속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IPPF는 한국의 인구 생식보건 사업지원을 위해 재정 및 기술을 지원하는 등 협력관계를 맺어 오고 있다.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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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제10기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 모집 - 전국 대학생 대상으로 4월 25일까지 모집 -- 캠페인, SNS 활동 등을 통해 우수팀에게 장관/협회장상 및 장학금 수여 -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함께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0기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를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전국 대학생(휴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6명으로 한 팀을 구성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심사를 통해 총 25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5월 3일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발표된다.   □ 제10기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및 원치 않는 임신예방, 생명존중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캠퍼스 내에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 서포터즈는 보건복지부장관 명의의 위촉장을 비롯하여, 활동에 필요한 단체티, 홍보물품, 활동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 활동이 종료되면 창의적인 캠페인 전개, 유관기관 연계, 효과적인 매체활용 등 우수한 활동을 진행한 총 6개 팀을 선발하여 시상한다.   ○ 대상 1개 팀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5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하고, 최우수상 1팀 및 우수상 2팀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장학금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장려상 2팀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9기까지 총 1,274명의 서포터즈를 배출한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및 생명존중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10회 째를 맞이하는 서포터즈 활동은 올해 10~20대에게 보다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스티커 설문조사, 정보제공,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캠퍼스, 지역축제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거리행진, 부스운영 등을 통해 청년세대를 비롯해 일반인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활동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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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시‧도지회 회장 회의 개최 - 2017년 지회사업 종합평가 울산지회 최우수상 시상 -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5일 한국전통문화전당(전주)에서 ‘2018년 시‧도지회 회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신언항 회장을 비롯하여, 조경애 사무총장, 지회 회장, 전국의 실‧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우수지회를 시상하고, 2018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 전년도 사업 최우수상을 시상한 울산지회의 발표를 시작으로 지회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 울산지회는 중화학공업 도시라는 울산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그 외 지회는 임산부교실부터 건강검진까지 결혼‧출산‧양육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 보건의료 서비스를 연결한 통합 서비스 제공 등 저출산 극복과 모자보건 증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지난해 출생아 수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협회는 2018년 주요사업을 통해 국민과 사회 각계의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 전국 시‧도와 종교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고 있는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와 함께 저출산 대응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 온라인 아이사랑(http://www.childcare.go.kr) 사이트를 통해 가임여성, 예비부부 등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를 제공하여 여성과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저출산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사회 다양한 구성원이 인구위기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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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창립 57주년, 저출산 극복 위해 국민 참여 강화    - 양육미혼모의 실태 및 욕구조사, 공공 모유수유시설 통합검색 사이트 구축   - 언론인 간담회, 창립 57주년 기념 이벤트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창립57주년을 맞아 저출산 극복을 위해 국민 참여 사업을 강화한다고 28일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 협회는 올해 국민과 사회 각계와의 소통과 협력을 한층 더 강조하고, 여성, 어린이 등 의료취약계층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가족, 기업,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문화확산을 위해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와 함께 ‘혼자하면 힘든 육아, 함께하면 든든 육아’를 집중 홍보한다.   ○ 또한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를 통해 청년세대와 함께 저출산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양육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양육미혼모 실태 및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 이 밖에도 공공 모유수유시설 통합검색 사이트 구축하며, 모유수유실 방문 실태조사를 통해 관리기준 권고안 이행여부를 점검한다. 현재 진행 중인 임산부배려캠페인의 전 사회적 참여를 위해 전국 지하철 공동 캠페인도 계획하고 있다. ○ 이와 함께 부산지회의 모자건강센터, 강원과 경남지회의 찾아가는 산부인과, 전북지회의 외국인여성 결혼이민자 건강검진 등 지역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오는 4월 1일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여러분이 희망하는 자녀수는 몇 명인가요?’라는 질문의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 응모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이며, 협회 홈페이지(http://www.ppfk.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커피 교환권이 증정된다.   □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의 관심과 참여, 각계의 협력이 중요하다. 오늘 언론인 간담회를 시작으로 사회 구성원과 소통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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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제6회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 논제공모   ​- 3월 23일부터 4월 13일까지 공모,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대학생들의 저출산 사회에 대한 극복의지를 높이기 위한 ‘제6회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의 토론 논제를 공모한다.     ○ 공모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13일이며, 인구문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할 수 있다.   ○ 논제는 인구문제에 관한 찬반 토론이 가능한 주제이며, 제안된 내용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4월 26일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협회는 매년 인구토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정애 인구전략실장은 “대학생들이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토론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논제가 응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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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년, 고위험임산부에게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 상반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사업 4월까지 신청가능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9년 동안 26억8천만원 후원, 고위험임산부 3,640명에게 의료비지원 - 고위험임신 질환, 소득수준과 중증도에 따라 의료비 차등지급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2018년 상반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사업’ 신청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7년 고위험 지원대상자 중 898명을 분석한 결과 추가자녀계획에 대한 질문에 248명(27.6%)만이 추가자녀계획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그 중 165명(66.5%)이 1명의 추가자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추가자녀 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건강상 이유가 218명(33.5%)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경제적 부담이 204명(31.3%), 현재에 만족한다는 의견도 176명(27%)이 응답하여 고위험임신으로 인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 올해 신청대상자는 분만예정일이‘17년 11월부터‘18년 10월까지의 고위험 질환을 진단받는 임산부로 2018년 전국 중위소득 130%이하 가정(건강보험료 기준)이면 지역, 나이, 출산여부와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 의료비지원은 산모나이, 자녀수, 중증도, 소득수준를 심사하여 선정하고 임신에서 분만까지 지출한 의료비를 기초수급대상자, 특이질환자(암, 전신홍반루푸스)는 1인 최대 100만원까지, 그 외 질환은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 접수는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사업 블로그(https://blog.naver.com/help-moms)에서 인터넷 접수(http://naver.me/5oIXxziV) 후에 5월 8일(화)까지 첨부서류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로 우편 발송하면 된다.   □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사업은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9개 생명보험사가 출연하여 설립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09년부터 총26억 8천만원을 인구보건복지협회에 지원하여 총 3,640명의 고위험임산부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였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1644-3590 또는 고위험임산부지원사업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lp-moms) 에 문의하면 된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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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산후조리교육 실시'산후조리업자라면 누구나 1년에 1회이상 의무교육'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오는 2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2018년 1차 산후조리교육’을 실시한다.   ○ 산후조리업자는「모자보건법」제15조에 의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실시하는 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을 1년마다 1회 이상 받아야 하며, ○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산후조리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2006년부터 현재까지 산후조리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 2010~2012년 교육기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 지난해 대학병원 신생아 감염사고에 이어 최근 산후조리원 호흡기 감염병 발생까지 산후조리원 사고가 끊이지 않아 산후조리원 감염 관리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 이에, 2년에 1회 이수 받아야하는 산후조리업자 교육 주기를 1년마다 1회 이상으로 단축하는 시행규칙이 마련되었으며, 이번 ‘18년도가 실제 주기단축이 실시되는 첫 해이기도 하다. ※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제17조(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 제1항   □「산후조리업자에 대한 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지침」에 따라 ‘18년도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 교육 내용은 감염관리체계, 감염관리실무, 신생아 감염예방과 관리, 산모 감염예방과 관리, 결핵예방교육, 소방안전관리교육 등 총 8시간으로 구성되며, 교육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 특히 올해는 지방권 교육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대전과 부산에서도 교육이 진행돼 서울 4회, 대전 1회, 부산 1회로 총 6회의 집합교육이 계획되어 있다.   □ 2차 교육은 3월 21일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3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알림마당/행사‧교육)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구보건복지협회 박상근 출산건강실장은 “산후조리원 사고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조리원 내 사고와 감염예방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산후조리원 운영에 필요한 지식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습득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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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조경애 사무총장 선임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고문을 제18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이는 협회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장이기도 하다.   ○ 조경애 신임 사무총장은 서울대학교 가정대학을 졸업하고 성공회대학교 시민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의료보험통합 연대회의 사무차장을 거쳐 건강연대 공동대표,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이사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민들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 조경애 신임 사무총장은 취임사에서 “현장 경험을 토대로 협회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폭넓은 지지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총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 제18대 사무총장의 임기는 2018년 2월 20일부터 3년이다. 사무총장은 출산친화 환경조성 사업 및 가족보건의원 운영 등 협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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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2018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참여자 모집'부모교육,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하나금융나눔재단 후원으로 ‘2018 미혼모를 위한 양지(양육지원) 프로젝트’ 사업의 첫 단추로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회째 맞이하는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지원사업은 미혼모 간 정기모임을 통해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교류, 스트레스해소, 양육자심감 고취를 위해 기획되었다.   □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은 수도권에 거주하는(서울, 경기, 인천) 양육미혼모(12세 미만 자녀)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2월 9일(금) ~ 3월 4일(일)까지 이다. ○ 접수방법은 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은 뒤 관련 서류를 이메일(would333@ppfk.or.kr)로 제출하면 된다.   ○ 자조모임 선정 결과는 3월 12일(월)에 발표되며, 선정된 팀에게는 자조모임에 필요한 운영비, 임파워 리더교육, 부모교육,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부모교육과 미혼모 간 정보교환으로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체험학습 등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녀와 좀 더 친밀한 유대관계를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17년 참가자들은 “그동안 자녀와 둘이 여행 가는 게 쉽지 않았는데 팀원들과 함께하니 든든하고 아이와의 관계가 더 돈독해 졌다”, “팀 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양육에 대한 정보교환으로 스트레스도 해소 되고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18-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