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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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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즐거운 연말, 함께여서 행복해요”- 12.31.(금), 양육미혼모와 자녀에게 즐거운 연말키트 전달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양육 미혼모 가족에게 ‘즐거운 연말보내기 키트’를 12월 31일에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고 하나금융나눔재단이 후원하는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자조모임에 참여했던 미혼모 가족이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즐거운 연말보내기 키트’는 엄마와 자녀가 함께 만들 수 있는 밀키트 2종과 체험키트 2종으로 구성하여, 양육미혼모 40가족에게 배송되며, 키트를 받은 가족은 불고기 전골요리와 리스 만들기 등을 함께 체험한 후 활동사진과 소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이 후원하는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7회째 맞이하고 있으며, 자조모임 운영 외에도 의료지원서비스, 부모&자녀 교육 등 양육미혼모의 건강한 양육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비록 추운 겨울이지만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협회는 양육미혼모 가족이 소외되지 않도록 정서적 지지망을 확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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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성・재생산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성・재생산건강(권) 보장, 모두가 해당될까?”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생애주기별 성·재생산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12월 17일(금) 오전 10시에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현장 참석인원은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 (협회 유튜브) https://youtube.com/인구보건복지협회   토론회는 저출생·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대표 남인순 국회의원), 정춘숙 국회의원, 국회여성아동인권포럼(대표 권인숙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서형수)가 후원한다.   이번 토론회는 성‧재생산건강(권) 보장을 위한 생애주기별 현안과 이슈를 모색하고 앞으로의 정책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부는「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통해 모두가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권리로서 포괄적 성‧재생산권 보장을 강조하고 있으며, 사회 각계에서도 안전한 임신중지를 포함하여 생애주기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성‧재생산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성‧재생산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국내외 이슈와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토론회는 중원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천희란 교수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젠더폭력연구본부 김동식 본부장의 주제발표와 토론자들의 지정토론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 천희란 교수는 성‧재생산건강(권) 개념 및 생애주기 모형에 비추어 국내 성‧재생산건강(권)의 생애주기별 관점과 주요 쟁점을 살펴보고, 국내 성‧재생산건강(권)을 위한 과제를 발표한다. 김동식 본부장은 청소년, LGBTI, HIV/AIDS, 장애인, 난민/이주민, 노인 등 성‧재생산건강(권) 취약계층의 이슈를 살펴보고, 취약계층의 성‧재생산건강(권) 보장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한 정책을 존중‧보호‧이행의무 차원에서 제안한다.   이어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남순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한 토론에서는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상임대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하정옥 학예연구관,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김제이 활동가, 고려대학교 정혜주 교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평등권리과 박선민 전문위원이 참여해 학계, 여성계, 시민사회단체, 정부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생애주기별 성·재생산건강(권)에 대한 보편적·포괄적 보장이 논의되고, 월경권, 난임, 안전한 임신중지, 갱년기 성건강 이슈 등 여러 영역에 걸친 성‧재생산건강의 정책대안이 도출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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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제9차 저출산인식조사 발표토론회 개최「워킹대디가 경험하는 육아와 일」 ‖ 만 0~9세 이하 자녀 양육 중인 워킹대디 총 1,000명 조사 ‖ 12월 15일(수) 10:00 협회 유튜브채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워킹대디가 경험하는 육아와 일’이라는 주제로 「제9차* 저출산인식조사(2021년 2차) 발표토론회」를 개최한다. * 협회는 2017년부터 연2회 저출산인식조사 실시    본 조사는 워킹대디의 근로환경과 양육실태, 관련 욕구파악을 위해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만9세 이하 영유아를 양육 중인 워킹대디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육아지원정책수립 및 사업수행 근거자료 생산을 위해 2021년 1차 워킹맘 대상 조사결과와 비교분석 예정 협회는 ‘워킹대디가 경험하는 육아와 일’을 주제로 한 발표토론회를 12월 15일(수), 10:00에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저출생·인구절벽대응국회포럼 대표의원 남인순의원실, 국회여성아동인권포럼 대표의원 권인숙의원실 공동주최 및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후원으로 개최한다. * (협회 유튜브) https://youtube.com/인구보건복지협회  ○ 연령대는 40대(53.0%), 30대(39.1%), 50대이상(6.2%), 20대(1.7%) 순임   ○ 교육수준은 대졸(64.6%), 전문대졸(14.3%), 대학원이상(13.8%), 고졸(6.8%) 등의 순으로 나타남   ○ 평균 자녀수는 1.66명이며 2명(51.8%)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음   - 평균 자녀수는 맞벌이 가정 1.68명, 외벌이 가정 1.63명임     ○ 막내자녀(만0~9세)가 영유아(미취학 자녀)인 경우가 68.6%, 초등학교 1~3학년 재학 중인 경우는     ​31.4%임  ○ 임금근로자(피고용자)가 88.9%로 가장 많고 자영업자(9.8%), 그 외종사자(1.3%) 순임   - 직업은 사무종사자(55.8%), 전문가(11.6%), 관리자(7.5%), 기술공 및 준전문가(5.8%),     ​서비스종사자(4.9%),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4.7%) 등 순으로 나타남   - 월 소득은 300~400만원(30.0%), 400~500만원(26.2%), 200~300만원(16.2%) 순임   - 맞벌이(62.3%), 외벌이(37.7%)로 구성됨   ○ 직장유형은 민간부문이 74.0%로 가장 많고 공공부문(15.5%), 민간-공공협력조직(3.8%), 기타(3.4%),     비영리단체·비정부기관(NGO)(3.2%) 순임  ○ 평일과 달리 주말에 막내자녀(만0~9세) 돌봄에 배우자와 함께 한다는 응답이 많음   - 평일의 경우 어린이집·유치원·초등방과후교실(54.6%)을 활용하며 ‘배우자가 전담(20.4%)’,      ‘배우자와 내가 함께 돌봄(7.6%)’ 순임   - 주말의 경우 ‘배우자와 내가 함께 돌봄’이 71.2%로 가장 많음   ○ 집중하여 육아에 참여하는 시간은 ‘19년 대비 큰 차이 없음   - 평일 1~3시간(50.0%) 가장 많음(‘19년: 평균 약 1시간 49분)   - 주말 3~5시간(28.9%) 가장 많음(‘19년: 평균 약 4시간 54분)   ○ 자녀돌봄 지원요청에 워킹대디들이 잘 응하는 편임   - 요일은 주로 평일(35.2%), 시간대는 낮12시~저녁6시(31.4%)에 지원요청을 많이 받고 있음   - 지원요청에 대해 응할 수 있었던 편(53.5%), 거의 응할 수 있었음(23.8%) 등 순으로 나타남   - 지원요청에 응할 수 있었던 편이라 응답한 워킹대디는 직업별로 사무종사자(56.4%), 관리자 및     전문가(26.5%), 기타(농림어업, 기능, 조립 등)(10.0%), 판매서비스종사자(7.1%) 순임   - 종사상지위별로 임금근로자(피고용자)(91.7%), 자영업자(7.9%), 그 외 종사자(0.4%) 순임 ○ 응답자들은 아빠로서의 자가평가에 대해 스스로 68.7점(100점 만점)으로 평가(‘19년: 평균 69.1점)  ○ 아이를 양육하며 느끼는 현재 행복감은 7.4점(10점 만점) ​○ 워킹대디가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피곤해서 몸과 마음의 여유가 없다(39.5%)’,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다(20.4%)’ 등 순임 ○ 배우자없이 수행하는 육아활동자신감이 활동내용에 따라 상이함   - ‘매우 자신있다’고 가장 많이 응답한 활동은 ‘아이 데리고 놀이터, 공원가기(31.3%)’임   - ‘매우 자신없다’에 가장 많이 응답한 활동은 ‘또래자녀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과 교류하기    ​(18.5%)’로 나타남   ○ 양육효능감 항목에 50% 이상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응답함   - 나는 혼자서 아이를 잘 돌보는 편이다(55.9%), 나는 아이의 발달단계와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다​      (64.6%), 나는 아이의 관심사, 친구 등 일상을 잘 알고 있다(60.5%)에 ‘동의한다’ 비율이 모두 응답자     의 50% 이상임   - 막내자녀가 영유아(미취학자녀)일 때 위의 각 문항에 ‘동의한다’ 비율이 56.4%, 64.4%, 59.2%임   - 막내자녀가 초등1~3학년일 때 위의 각 문항에 ‘동의한다’ 비율이 54.9%, 65.1%, 63.1%임  ○ 아버지를 위한 양육프로그램 인지도는 여전히 낮음    - ‘100인의아빠단’을 ‘전혀 모른다’ 비율 67.9%(‘19년: 80.6%)   - ‘남성육아지원프로그램’을 ‘전혀 모른다’ 비율 57.3%(‘19년: 59.7%)   ○ 교류하는 워킹대디가 있다(27.1%)는 비율이 없다(72.9%)보다 낮음   - 알게 된 경로는 같은 직장동료(51.7%)인 경우가 가장 많음   - 교류하는 워킹대디가 없다는 응답자 중 추후 교류의향 있다고 응답한 비율(40.7%)이 없다​     (32.2%)보다 높음   ○ 긴급상황시 공적돌봄체계보다 가족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임   - 배우자 부모님(40.0%), 나의 부모님(36.7%)에게 도움을 요청하겠다는 비율이 공적돌봄체계(8.8%)보다      높음(‘21년 1차 워킹맘 대상 조사결과와 유사)   -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어서(46.5%), 아이가 가장 편안해하는 곳이어서(27.9%), 아는 곳이 그곳밖     에 없어서(대안이 없어서)(21.3%) 등 순으로 나옴   ○ 육아정보 습득 경로는 주로 배우자, 커뮤니티를 통해 얻고 있음   - 배우자(42.6%), 온라인커뮤니티(23.5%), 지인(11.9%), 육아관련 유튜브(7.5%), 공공사이트(7.0%) 등 순으​    로 육아정보를 얻는다고 응답함  ○ 일·가정양립제도 사용경험 없다(46.4%) 비율 가장 높음   - 뒤이어 배우자출산휴가제도(28.2%), 유연근무제도(24.7%), 가족돌봄휴가제도(12.5%), 육아기근로시간     단축제도(11.1%) 순으로 사용   ○ 육아휴직경험자(20.0%)는 적으나 유경험자 중 다른 남성근로자에게 육아휴직을 추천하겠다​    (93.3%)는 비율 매우 높음   - 직종별로 사무종사자(58.3%), 관리자및전문가(21.1%), 기타(14.3%), 서비스 및 판매종사자(6.3%) 순    으로 육아휴직경험 비율 높음   - 육아휴직 추천이유로 아이와 유대감이 깊어져서(60.5%), 배우자와의 사이가 돈독해져서(46.6%), ​    아빠로서 성장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서(28.7%)를 꼽음   ○ 육아휴직제도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로, 남성근로자는 사용하지 않는 직장분위기(47.5%), 수입 감    소(40.7%), 불이익 우려(24.6%) 등 순임   ○ 가족친화기업 인증비율과 가족친화기업인증제도 인지도 낮음   - 재직 중인 곳이 가족친화인증기업(16.3%)인 경우가 적고, 인증여부 자체를 모르는 383명 중 해당 제도를      처음 듣는다(68.7%)는 비율이 가장 높음   ○ 직장분위기와 상사태도는 공공조직이 가장 가족친화적임   - 가족친화적 분위기는 공공, 민간-공공협력, 기타, 비영리단체/비정부기관, 민간 순으로 나타남(‘21​     년 1차 조사 당시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기관/기업 순으로 가족친화적이라고 나타난 점과 유사)   - 일·가정양립추구에 상사가 협조적인 순으로는 공공, 기타, 민간, 비영리단체/비정부기관, 민간-공    공협력 순임 ○ 미래에 자녀를 더 가질 생각이 없다(67.1%)는 응답이 가장 많고 더 갖고 싶지만 사정상 갖지 않    을 예정(22.0%), 더 가질 예정(6.0%), 미결정(4.9%) 순임(‘21년 1차 조사 당시 동일한 순서로 각 ​    56.8%, 30.3%, 7.5%, 5.4%로 나타남)   - 더 가질 예정인 이유로 아이에게 형제/자매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46.3%)를 가장 많이 꼽음   - 더 갖고 싶지만 사정상 갖지 않을 예정인 이유로 비용이 부담되서(46.1%), 믿고 맡길 만한 보    육시설이나 양육자가 없어서(30.2%)를 각각 1, 2순위로 꼽음   - 더 가질 생각 없는 이유도 비용이 부담되서(51.3%)가 1순위로 나타남   ○ 최근 2달 동안 자주 들었던 말로 ‘수고했어’, ‘고마워’, ‘고생했어’, ‘힘들었지’, ‘이거 밖에 못    해’ 등이 있음   ○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수고했어’, ‘고마워’, ‘고생했어’, ‘아빠가 최고야’ 등을 꼽음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저출생 현상의 원인 중 하나로 여성에게 집중된 가사와 육아를 꼽을 수 있으며, 자녀육아는 부부가 함께하는 권리이자 의무인만큼 남성도 육아의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업환경과 사회 인식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번 발표토론회를 통해 실질적인 방안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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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미혼모 역량강화 지원사업 활동발표회“미혼모 가족 간의 소통으로 육아에 힘 얻어요”- 12.14.(화), 양육미혼모와 자녀의 자조모임 활동발표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1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활동발표회’를 12월 14일 인구보건복지협회(당산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은 양육미혼모의 역량강화를 위해 미혼모들이 스스로 팀을 이루어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이번 발표회는 한 해 동안 미혼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 자조모임 활동을 공유하고, 미혼모 가족 간의 연대 및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활동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자조모임별 활동발표와 활동영상 상영 및 우수팀 시상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자조모임은 상대적으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을 수 있는 비수도권 양육미혼모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충청, 부산, 광주, 대구/경북, 제주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와 자녀 112명이 자조모임에 참여했다.   양육미혼모 가족은 자녀공감 부모교육, 힐링하는 독서치료 등 임파워 리더교육과 숲체험, 가족여행, 꽃꽂이, 라탄공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함께 참여했으며, 발표회를 통해 그간의 활동소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자조모임의 한 참가자는 “아이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이전보다 더욱 친밀해졌다. 그리고 다른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과정에서 많은 위로와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협회는 지난 2014년부터 미혼모 양육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여성가족부 「가족 소통·참여사업」 지원을 통해 비수도권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이 전국으로 확대 운영돼 지역에 있는 양육미혼모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미혼모의 자립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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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를 위한 성‧피임러브플랜에서 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려요!- 신뢰성 갖춘 피임, 월경, 임신의 유지ㆍ종결 정보 제공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성 건강에 관한 의학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러브플랜(www.loveplan.kr)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개최한 성ㆍ피임 토크 콘서트 참여자 31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로 성ㆍ피임 관련 고민을 털어놓는 대상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가족, 친구 등 지인(37%)과 인터넷(34%)*을 우선순위로 꼽았으며, 14%만이 병원(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등)이라고 응답했다. * SNS 포함   또한 “성ㆍ피임 교육(학교 교육 포함)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물음에 86%가 ‘아니오’라고 답해 정확한 성ㆍ피임 정보를 습득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피임ㆍ임신ㆍ성 건강 포털 러브플랜은 월경, 성매개 감염병, 임신의 유지ㆍ종결, 생식기관 및 질환 등에 대한 정보를 웹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영상 등 이용자 눈높이에서 맞춤형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캘리툰 작가 ‘비차’와의 협업을 통해 ‘우리, 혼자 고민하지 말자’, ‘이중피임’ 등 가족이나 친구에게 털어놓기 힘든 성과 피임에 대한 고민을 재미있게 시리즈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월경 중에는 임신이 되지 않을까요?, 배란통과 생리통의 차이, 다양한 피임법, 자녀 성교육 언제부터? 등 성 건강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카드뉴스, 영상 등의 방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러브플랜 홈페이지에서는 정보제공 외에도 성 건강, 임신의 유지ㆍ종결 등에 대한 의료(건강), 사회복지(정책), 정서지원(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 전화(1644-7373), 대면(화상), 카카오톡 채널 채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성 건강에 대한 궁금증이나 고민이 생겼을 때 쉽게 다가갈 수 있는「러브플랜」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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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대사이상질환 환아가족“온라인 가족캠프로 건강관리 함께 해요”- 페닐케톤뇨증(PKU) 환아들의 건강한 성장 위해 전문가와 부모 간 소통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선천성대사이상질환 페닐케톤뇨증(PKU) 환아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PKU 가족캠프’를 11월 27일에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하였다.    선천성대사이상질환 페닐케톤뇨증(PKU)은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특정 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해 장애를 초래하는 희귀질환으로 페닐케톤뇨증(PKU) 환아는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저단백 식사로 식단관리를 해야 한다.   협회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2001년부터 페닐케톤뇨증(PKU) 질환에 대한 정보제공과 가족 간 유대관계 형성과 교류를 위해 ‘PKU 가족캠프’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온라인 PKU 가족캠프’는 선천성대사이상질환에 대한 의료 및 영양관리 전문가 특강과 질의응답, 정부 특수식이 지원 기준 안내, 환아 부모 간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캠프에는 총 68명의 페닐케톤뇨증(PKU) 환아 부모들이 참석하여 순천향대학교 소아청소년과 이정호 교수의 의료특강을 통해 페닐케톤뇨증(PKU) 치료 및 관리방법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으며, 질환관리를 하면서 의료와 영양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전문가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정부가 지원하는 특수조제분유 및 저단백햇반과 같은 특수식이 연령별 지원량, 신청방법, 유의사항 등에 대해 협회가 자세하게 안내하였으며, 환아부모들은 모임을 통해 페닐케톤뇨증(PKU) 육아에 대한 궁금증 및 식단관리, 응급상황 시 대처방법, 교육기관(유치원, 학교) 입학 시 부모의 역할 등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경험하는 사례에 대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환아와 가족이 같은 음식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저단백 식이와 일반 식이로 구분된 자장면과 환아가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환아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PKU 가족캠프’는 매일유업, CJ제일제당, 한독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특수식이 지원사업에도 함께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선천성대상이상 환아 가족들이 질환관리 정보와 성장사례를 활발하게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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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미혼모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조모임“코로나19야 물렀거라! 함께여서 행복해요”- 11.26.(금), 2021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활동발표회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1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활동발표회 -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하루’를 11월 26일 인구보건복지협회 대회의실(당산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고 하나금융나눔재단이 후원하는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의 자조모임 활동을 공유하고, 미혼모 가족 간의 연대 및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육미혼모 활동발표회는 자조모임별 활동발표와 활동영상 상영, 작품전시회 및 우수팀 시상식으로 이루어진다.   총 100여명의 양육미혼모 가족이 14개팀으로 자조모임을 구성해 팀별로 한 해 동안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아로마테라피스트교육, 숲체험, 비대면 과학실험활동, 요리활동 등이 발표와 영상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또한 자조모임 기간 동안 완성된 도자기, 블렌딩오일, 무드등, 캔들, 열쇠고리, 음식 등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작품전시회와 자조모임 우수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발표회에 참석한 어린 자녀들을 위한 풍선아트 등 양육미혼모와 자녀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자조모임의 한 참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조모임 활동에 제약이 많았지만 코로나로 더욱 고립될 수 있었던 미혼모 가족들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 의지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활동을 평가했으며, 자조모임은 끝났지만 팀원 간에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7회째 맞이하고 있으며, 미혼모 간 정기모임을 통해 임파워 리더교육, 부모교육(연령별 자녀성교육), 자녀와 함께하는 요리체험학습 등 양육미혼모의 건강한 양육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자조모임에 참여한 양육미혼모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사회․정서적 고립’이다. 원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하고 미혼모와 자녀는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경험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 자조모임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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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안전사고 예방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 베스티안재단 업무협약 체결- 영유아 화상 등 안전사고 예방 콘텐츠 개발‧확산 및 인식개선 활동 협력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와 베스티안재단(대표 설수진)은 화상 예방 등 영유아 안전 환경 조성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월 15일 베스티안재단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유아 화상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대국민 인식개선, 건강증진 등을 통해 영유아가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전문분야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시작으로 ▲영유아 화상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인식개선 관련 콘텐츠 기획 및 확산,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협력, ▲양 기관 간 전문정보 공유 및 활용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육아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13개 시도지회 가족보건의원에서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사이트를 운영하여 신뢰성 있는 정보와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베스티안재단은 저소득 화상환자에게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의 화상예방을 위해 전국의 어린이집을 비롯하여 아동과 보호자, 교사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상예방·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와 베스티안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 화상 예방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고,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사이트(www.childcare.go.kr)에 게시하는 등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 및 화상환자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화상과 같은 안전사고는 아이의 삶에 평생 동안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 및 대국민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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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눈 건강, 조기검진으로 지켜주세요!- 인구보건복지협회, 영유아 눈 건강 온라인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     (온라인 캠페인 바로가기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영유아 눈 건강 온라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영유아 눈 질환의 경우 조기 진단 및 치료가 빠를수록 예후가 좋으므로, 취학 전 아동 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확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였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협회에서 제작한 영유아 눈 건강 동영상을 시청하고 ‘아이와 함께 율동과 노래 따라하기’, ‘아이의 눈 이상신호 확인해보기’ 미션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수행한 후 감상평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영유아 눈 건강 동영상은 유아용과 부모용으로 구분되며, 유아용은 눈의 요정 ‘눈누’와 함께 노래와 율동을 통해 안과에 대한 친밀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모용은 영유아 건강검진 시기, 연령별 눈 확인사항, 자가문진표 등 자녀 눈 건강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동영상 2종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은 11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취학 전 자녀를 둔 보호자 등 전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인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협회는 취학 전 소아시력에 대한 조기 검진 및 치료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고자 동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눈 건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홍보 콘텐츠는 영유아 눈 건강 수칙, 굴절이상·사시·약시 알아보기, 아이에게 잘 발견되는 눈 질환, 취학 전 시기의 중요성 등 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일부 내용은 다문화 가정을 위해 다국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로도 제작되었다.   눈 건강 홍보 콘텐츠는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다문화가족지원포털 다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영유아 눈 건강 온라인 인식개선 캠페인에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여 아이의 눈을 한 번 더 살펴보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