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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임산부들이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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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이 눈건강을 지켜주세요!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눈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 진행- 캠페인 참여기간 9. 11. ~ 9. 2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함께 취학 전 아동 실명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눈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목적은 취학 전 아동(만 7세 미만) 눈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모와 교사 등 보호자의 인식개선이다. 이를 위해 제작된 동영상은 소아안과 전문의와 어린이집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으며, 동영상 3종(유아, 부모, 교사)은 각각 “눈누와 함께 알아보는 소중한 눈”, “취학 전 아동 눈관리의 중요성”, “눈관리도 아이케어의 일부”이라는 주제로 제작되었다. 온라인 캠페인 기간은 9월 11일부터 9월 2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대상은 취학 전 아동 보호자 등 전국민이며 참여방법은 취학 전 아동과 보호자와 함께 동영상(유아, 부모, 교사)을 보고 있는 모습을 찍고, 감상평과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후 URL를 온라인 설문지 폼으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참여인원 중 5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에 안내되어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취학 전 아동 주요 눈질환 중 약시는 만 4세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치료율이 95%이지만, 만 8세부터는 치료율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한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취학 전 아동 눈건강에 대한 보호자의 인식이 변화되고 더 나아가 우리사회에도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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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구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모집기간 7.24.(금) ~ 8.17.(월), 모집인원 50명, 교육비 무료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함께 정부의 변화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패러다임을 반영한 전문적인 인구교육 강사양성을 위해 ‘2020 인구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24일(금) ~ 8월 17일(월)까지이며,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인구교육 관련 학과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졸업예정자 및 연구소, 교육기관 등 연구자·강의경력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과 교육과정 등에 대한 자세한 모집요강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http://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발표는 8월 25일(화)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중심의 온라인교육과 실전중심의 집합교육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교육에 비중을 두어 진행된다. 양성과정 수료자 중 성적 우수자에 한해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교육강사 위촉장이 수여되며, 인구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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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유엔인구기금(UNFPA)2020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 발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 순위 기록 -- 보고서 주제 ‘여성을 해치고 평등을 저해하는 관습을 거부하다’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유엔인구기금(UNFPA)과 함께 ‘2020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을 발간한다. 협회는 매년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 발간을 통해 세계 인구동향 정보를 제공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유엔인구기금은 세계인구현황보고서를 통해 인구통계학 지수, 국제인구개발회의(ICPD) 선정 지수 등 주요 통계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2020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세계 총인구수는 77억 9,500만 명으로 지난해 보다 8,000만 명 증가했다. 전 세계 총인구수는 중국(14억 3,930만 명), 인도(13억 8,000만 명), 미국(3억 3,100만 명) 순으로 많았으며, 우리나라는 5,130만 명으로 작년과 동일하게 세계 28위를 차지했다. 2015~2020년 세계 인구성장률은 1.1%이며, 우리나라 인구성장률은 0.2%로 2010~2019년 대비 0.2% 하락했다. 우리나라는 저출생·고령화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0~14세 인구 구성 비율이 12.5%로 세계평균 25.4%의 절반수준이며, 우리나라보다 낮은 국가는 일본(12.4%)과 싱가포르(12.3%) 뿐이다. 반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비율은 15.8%로 세계평균 9.3% 보다 높았으며, 출생 시 평균 기대수명은 83세로 세계 9위이며, 세계평균 73세 보다 10년 길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1명으로 세계 최저 순위(198위)를 기록했으며, 우리나라보다 출산율이 낮은 국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북한의 인구성장률은 0.5%이며, 0~14세 인구 구성 비율은 19.8%이다. 65세 이상 인구비율은 9.3%, 출생 시 평균 기대수명은 72세이다. 또한 합계출산율은 1.9명으로 세계 122위이다. 2020년 보고서 주제는 ‘타의(他意): 여성과 여아를 해치고 평등을 저해하는 관습을 거부하다’로 여성과 여아의 건강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국가와 지역사회의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의 수백만 명의 여아들이 가족, 친구, 지역사회의 동의하에 신체적, 정신적인 피해를 입고 있으며, 여성 할례, 조혼, 남아선호 등 유해한 관습을 막기 위한 긴급하고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올해 여성 할례의 위험에 처한 여아의 수는 약 410만 명에 달하며, 세계적으로 매일 33,000건의 조혼이 이루어지고 있다. 여성 할례와 조혼은 여성과 여아의 건강의 권리, 신체적 완전성의 권리를 침해하며, 어린 나이에 임신과 관련된 사망과 가정 폭력의 위험에 노출시킨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남아선호가 성별 선택으로 인한 낙태와 여아의 영양공급, 예방접종 감소 등 극단적인 방치와 연결돼 1억 4천만 명의 여성이 사라지는 결과를 낳았다. 전 세계적으로 일부 유해한 관습을 종식시키는 데 진전이 있었지만, 2020년 전례 없는 코로나19 전염병은 이러한 노력에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예방 프로그램 도입이 늦어질 경우 2020년에서 2030년 사이에 1,300명의 여아들이 추가로 조혼을 강요받을 수 있으며, 200만 명이 여성 할례를 당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보고서는 여성과 여아의 실질적 변화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존중, 보호, 이행’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지난 해 개최된 국제인구개발회의(ICPD) 나이로비 정상회의에서는 2030년까지 부족한 피임 기구 문제를 해결하고, 임산부 사망을 막고, 젠더를 기반으로 한 폭력과 유해한 관습을 종식시켜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이루어졌다”며, “2020 세계인구현황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 평등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협회도 성·생식 보건 및 권리강화를 위한 글로벌 행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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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지역 확대 실시- 지역 자조모임 팀 6. 26.(금) ~ 7. 12.(일) 까지 모집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미혼모의 자립의지 강화와 건강한 양육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가족부「2020 가족 소통·참여 사업」의 후원을 받아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을 3개 권역(영남권, 충청권, 전라권)으로 확대 실시한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은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위한 체험활동,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활동, 자기개발 교육(창업 준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미혼모들이 팀을 이루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며, 2015년부터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협회에서 실시한 2019년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만족도 조사 결과 “자녀와의 관계가 이전보다 좋아졌다.”(93.4%), “양육에 도움이 되었다.”(98.4%), “엄마로서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93.5%) 등 참여자들 대다수가 자조모임 활동에 대단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에 참여하는 팀에게는 자조모임 활동(소정의 활동비 제공)과 교육(임파워리더교육, 부모교육)을 지원하며 추가적으로 엄마와 아이에게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3개 권역(영남권, 충청권, 전라권)에 거주하는 만 12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로 팀(3~5명)을 이루어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6월 26일(금)~7월 12일(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 알림마당 → 행사교육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정팀(권역별 7팀)은 7월 17일(금)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파워리더교육을 시작으로 4개월 간(8~11월) 자조모임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미혼모가 당당하게 자녀를 양육하고 자립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양육미혼모들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조모임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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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 전국 시도지회 회장회의 개최  ‘우수지회 격려 및 본·지회 소통의 자리 마련’- 5.27.(수) 인천지회 최우수지회 선정, 여성과 아동 건강증진 위한 ‘맘보듬 교육 진행’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5월 27일(수),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본·지회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2020년도 시·도지회 회장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는 김창순 회장을 비롯하여, 전국 시도지회 회장, 사무총장, 실·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지회사업 종합평가 우수지회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진행되었다. 협회는 지회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에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우수지회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최우수지회로 인천지회가 우수지회로 대전·충남지회와 전북지회가 선정되었다. 인천지회는 시 예산을 지원받아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분만 서비스를 제공(소득기준에 의함)하고 있으며, 인천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함께 산·전후 우울증 치료를 위한 ‘맘보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김영지(33세)씨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강사님의 말씀이 크게 와 닿았다. 교육에서 만난 엄마들과 육아 경험을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고 참여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초보아빠들이 모여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는 ‘100인의 아빠단’ 운영에 큰 호응을 얻어 2020년부터 ‘인천아빠육아 천사(1004)단’을 구성해, 2022년까지 1004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협회는 2020년도 사업방향을 지방 인구변화 대응을 위한 시민참여 확대,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강화, 창립 6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중점에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지역시민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위해 지역의 2030세대, 정책 전문가, 지자체장이 함께하는 지역맞춤 인구정책토크를 확대 운영하고, 취약계층의 모자보건 증진과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제공, 예방접종 등을 강화하여 여성과 아동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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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유엔인구기금(UNFPA)과 손잡고 국제 인구보건 증진과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협력 - 5.19(화) 국내외 인구 및 생식보건 증진협력 업무협약 체결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와 유엔인구기금(아서에르켄 전략파트너십 국장)은 5월 19일(화) 협회 본부 회의실에서 국내외 인구 및 생식보건 증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엔인구기금(UNFPA, United Nations Population Fund)은 인구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유엔기관으로, 이번 협약은 인구 및 생식보건 증진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 인구정책 및 협력 프로그램 개발과 이행△ 성생식 보건권리 인식개선 및 파트너십 촉진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공동개최 △ 관련 프로그램 이행 시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기타활동 등이다. 협약내용에 따라 양 기관은 인구보건 국제행사 공동개최, UN 등 국제회의 참여 및 협력 프로그램 개발, 남북교류협력을 포함한 관련분야 인적·제도적 역량증진과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유엔인구기금은 1970년대부터 ‘인구 및 생식보건 증진’이라는 공동목표를 지향하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유엔인구기금은 1978년부터 2009년까지 협회 인구사업 및 홍보교육 활동 등 인구 생식보건 시범사업을 다각적으로 지원하였으며,  협회는 유엔인구기금이 주관하는 국제인구개발회의(ICPD) 참석 등 글로벌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국제기준에 기반 한 성생식 보건사업추진을 위해 정부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1994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ICPD는 180개국이 모여 인구와 개발문제에 관한 포괄적인 전략을 수립한 회의로, 성생식 보건권리를 인권으로 인정하였고 산아제한을 강조하는 인구정책에서 지속가능한 개발과 종합적인 생식보건 서비스 제공 및 생식권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였다.  민간대표로 회의에 참석한 협회는 180개국이 합의한 행동계획 (ICPD PoA) 목표달성과 인권에 기반한 인구 생식보건 사업추진 환경조성에 기여하였다.  2019년에는 각국 정상급을 포함한 170개국 9,500여명이 모인ICPD 25주년 ‘나이로비 정상회의’에 복지부, 외교부, 협회로 구성된 한국대표단이 참석하여 국제공약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기여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1996년부터는 매년 UNFPA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을 발간하여 세계인구동향을 공유하고 관련이슈를 공론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협회는 지난 60년 간 국내 인구 생식보건 증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구촌 인구보건 증진과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생긴 만큼 유엔인구기금과 협력하여 성생식 보건 현황 및 성과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엔인구기금 본부 아서에르켄(Mr. Arthur Erken) 전략파트너십 국장을 대신하여 협약식에 참석한 원도연 한국사무소장은 “UNFPA는 2030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에 따른 성생식 보건권리 및 인구개발 협력을 수행하는 전문기구로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인구 성생식 보건 수행 노하우와 전문성 등이 상호 공유될 경우 국내외 사업효과성이 더욱 배가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그간 축적된 협력경험 및 풍부한 노하우를 토대로 저출생, 성·피임 교육홍보 등 인구변화 및 생식보건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인구개발을 위한 공조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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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인도적 지원 물꼬 트는인구보건복지협회-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업무협약 체결- 5. 14(목) 남북한 인구 및 생식보건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와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김미정)는 5월 14일(목) 협회 본부 회의실에서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하여 남북교류사업을 진행하고, 궁극적으로 남북한 인구 및 생식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협약내용에 따라 남북교류협력 공동사업 개발 및 추진, 국내외 네트워크 및 정보교류, 남북한 주민들의 건강과 보건복지 현황에 관한 인식 공유 외에도 남북한 인구보건복지 증진을 위해 긴밀히 상호협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전국 가족보건의원 인프라와 모자보건 관련 전문성을 갖춘 보건복지부 산하 공직유관단체로, 전국 13개 지회 및 가족보건의원을 통해 국내 인구변화대응과 출산양육하기 좋은 환경조성, 아동·여성 등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비정치적·비영리 생식보건 관련 단체 및 기관 연맹이자 170개국에 153개 회원단체가 활동하는 국제인구보건복지연맹(International Planned Parenthood Federation, 이하 IPPF)에 1961년에 가입하여 아·태지역 소속의 회원협회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아·태지역에 북한 등 25개국의 회원협회가 생식보건 증진을 위한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 해 남북관계가 정체된 시기에도 북한의 인구 성·생식보건 및 지원필요성을 공론화하는「제1차 한반도 인구보건복지포럼(2019.4.4.)」을 국회에서 개최하였다.  IPPF의 알바로(Dr. Alvaro Jose Bermejo Thomas) 사무총장 외 임직원을 초대하여‘UN 및 미국 제재하의 인도적 지원활동, 국제 단체를 통한 북한모자보건 지원방안, 대북지원 및 협력의 국제적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국회·정부·민간단체와 대북지원을 포함한 한국과 IPPF 간의 성·생식 보건분야 협력강화와 관련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는 북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사, 약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보건의료인과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1997년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2019년까지 북한에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 건립, 철도성병원 지원사업 등 총 88차에 걸쳐 북한 보건의료사업을 지원하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북한의 수요를 반영한 인도적 지원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국제기구의 회원협회로서 국내외 네트워크를 가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지난 22년 간 다양한 대북지원 사업경험이 있는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가 협력한다면, 북한의 여성과 아동들에게 실제적으로 필요한 지원제공 뿐 아니라 한반도 건강공동체를 형성해 가는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김미정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남북 여성의 생식보건에 대해 함께 사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로 한다”라며, “피임·출산·영유아 건강관리·육아 등에 관한 그간 각 단체의 성과들을 공유하고 이후 여성의 사회경제적 능력신장에 맞는 다각도의 사업들을 벌여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국제기구를 통한 북한과의 교류 및 지원을 모색해 온 인구보건복지협회는 북한 보건의료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의 협력으로,  북한의 여성과 아동 대상의 피임용품, 약제 등 성·생식보건물품 및 보건서비스 지원을 통한 대북 인도적 지원의 보건의료분야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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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배려, 우리 모두 함께해요!인구보건복지협회, 임산부배려 인식개선 영상 공모전 실시-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함께 임산부 배려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임산부배려 인식개선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정과 직장,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생활에서 임산부가 겪는 어려움을 알리고,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 구성원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2분 내외의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제작된 영상은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후 해당 URL을 신청서에 기재하고 영상파일을 첨부하여 5월 11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1차 심사를 거쳐, 국민 선호도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최종 4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우수상(1편)은 상금 150만원과 보건복지부장관상, 우수상(1편)은 상금 100만원과 보건복지부장관상, 장려상(2편)은 상금 50만원과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와 공동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사랑사이트(www.childcare.go.kr)와 협회 홈페이지(http://www.ppfk.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출산지원과 02-2639-2866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경험했거나 평소 고민해 온 임산부 배려 문화를 국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국민 참여형 공모전이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임산부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높이고 임산부가 배려 받을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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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제8회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 논제 공모‘인구이슈 토론논제 공모’ 5.5(화)까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대학생들의 인구이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8회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의 토론논제를 오는 5월 5일까지 공모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구감소시대의 정책이슈, 청년문제, 세대간 갈등 등 인구이슈 전반에 관한 찬반토론이 가능한 논제로 공모하면 된다. 참여방법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을 시상할 계획이며, 선정결과는 5월 15일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협회는 2013년부터 매년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까지 대회에 참여한 학생 수는 1,479명에 달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이 시대를 사는 청년들이 다양한 인구이슈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그 대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좋은 논제들이 많이 응모되길 바라며, 특히 올해는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처음 개최되는 토론대회인 만큼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 분연도별 토론 논제2013년1. ‘싱글세(1인 가구세)’를 도입해야 한다2. 정년연장은 청년실업을 초래한다3. 다문화정책이 인구안정화에 기여한다2014년1.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결혼은 득(得)보다 실(失)이 더 많다2. 노동인구 축소에 대한 대안으로 이민정책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3. 국가가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것은 개인의 사생활 자유(권리)침해이다2015년1. 출산율, 정부 정책으로 늘릴 수 있다? 없다?2. 출산율 증가를 위해 ‘남성 육아휴직 할당제’를 도입해야 한다3. 결혼하지 않고 자녀를 낳을 경우에 대한 법적․사회적 차별을 없애면 출산율이 오를 수 있다? 없다?2016년1. 여성 취업시 출산에 따른 가산점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2. 두 사람의 사랑이 결혼의 충분조건이다? 아니다?3. 세 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들에게 군복무 기간 단축 혜택을 주어야 한다2017년1. 결혼수당을 도입해야 한다2. 저출산 해결은 물적 지원보다 인식(가치관)에 달려있다3. 인구감소는 과연 사회적 재앙인가?2018년1. 결혼생활에 자녀가 있어야 행복하다2. 저출산의 대안은 통일이다3. 양성평등 의식이 확산되면 혼인율이 증가한다2019년1. (현행)결혼제도는 유지되어야 하나?2. 대한민국의 인구는 적정한가? 아닌가?3.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비워두어야 한다?   
202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