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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임산부들이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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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 건강, 원치 않는 임신, 임신 유지·종결 갈등??“러브플랜 카카오톡으로 상담 받으세요” - 월경, 피임, 성매개 감염병 등의 성 건강 및 위기 임신·출산 상담제공 -   (러브플랜 홈페이지 바로가기)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9월부터 카카오톡 서비스를 활용하여 성 건강 및 위기 임신·출산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러브플랜’ 채널추가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채팅 상담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상담 내용은 ▴월경, 피임, 성매개 감염병 등의 성(性) 건강 ▴인공임신중절 등 임신의 유지‧종결과 관련된 갈등 상황에 대한 정보제공이며, 분야별 전문 상담원에게 신뢰성 있는 답변을 들을 수 있다.   협회는 보건복지부 위탁사업으로 성 건강과 위기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제공 및 상담을 위한 러브플랜 홈페이지(www.loveplan.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건강), 사회복지(정책), 정서지원(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의료(건강)분야에서는 산부인과를 비롯해 비뇨의학과 상담도 가능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채팅상담 서비스 도입으로 위기 임신·출산 등의 상황에서 접근이 쉬우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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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워킹맘의 양육실태」인구보건복지협회, 제8차 저출산인식조사 발표·토론회 개최        ‖ 만9세 이하 자녀 양육 중인 워킹맘 총 1,000명 조사        ‖ 9월 13일(월) 14:00 협회 유튜브채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  (붙임파일 참고)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코로나19와 워킹맘의 양육실태’라는 주제로「제8차* 저출산인식조사(2021년 1차) 결과 발표·토론회」를 개최한다. * 협회는 2017년부터 연2회 저출산인식조사 실시   워킹맘의 근로 및 양육실태와 욕구를 살펴보고, 특히 코로나19 상황의 양육환경변화 경험을 파악한 본 조사는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만9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 중인 워킹맘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다.   발표·토론회는 9월 13일(월) 14:00에 협회 유튜브 채널(https://youtube.com/인구보건복지협회)로 온라인 생중계하며, 저출생·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 대표의원 남인순의원실·국회여성아동인권포럼 대표의원 권인숙의원실 공동주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후원한다.   ◈ 평균 자녀수는 1.64명, 가구원 수는 3.74명이며, 전체의 9.7%가 취약가구에 속함◈ 코로나상황으로 인해 워킹맘과 그 배우자 10명 중 1명은 직장변동을 겪음  응답자의 평균 자녀 수는 1.64명, 가구원 수는 3.74명임   - 97.2%는 유배우자이며 2.8%는 무배우자(이혼·사별 등) 상태 - 기초생활수급·법정차상위계층·다문화·한부모·조손·장애가족 등의 경험으로 '취약가구'에 속하는    이들은 전체의 9.7%임 미취학영유아를 양육 중인 경우는 64.4%,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 양육은 35.6%임(막내자녀 기준) 워킹맘의 직종분포는 관리·사무직 60.5%, 전문·경영직 17.5%, 서비스·판매직 12.8%, 기술·기능직4.5%단순·노무직 1.9%, 자영업 1.0%, 기타 1.8% 순  - ‘전문·경영직’의 경우 연령대가 높을수록 현저히 줄어든 분포(20대 20.0%→40대이상 11.0%)를 보인    반면, '서비스·판매직'은 30대(12.8%)에 비해 20대(17.1%)와 40대 이상(22.5%)에서 높은 분포를    보임코로나상황으로 워킹맘의 10.3%와 배우자의 10.9%가 직장변동을 겪음 - 코로나상황인 2020년 ‘전일제’ 근무는 75.8%로, ‘19년 82.2%보다 줄어든 반면, '시간제' 또는     '전일제+시간제' 근무는 늘었으며, 워킹맘의 배우자 또한 비슷한 근무방식 변동을 보임   ◈ 코로나시기에 돌봄공백을 경험한 워킹맘은 52.1%에 달했으며, 이 중 미취학 영유아를 양육 중인      워킹맘의 32.1%가 돌봄공백에 아무것도 대처하지 못함◈ 이전에 비해 코로나상황 때 자녀의 사교육시간과 미디어사용시간이 뚜렷하게 증가함◈ 코로나 장기화시 자녀양육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영유아자녀 양육 워킹맘의 경우    '유연근무제 활용', 초등저학년자녀 양육 시에는 '초등학교 정상등교'를 꼽음   코로나상황 때 돌봄공백 경험한 비율은 52.1%에 달함 - 돌봄공백 시 ‘아무것도 대처하지 못함’에 응답한 비율은 미취학영유아를 양육 중인 워킹맘 집단이    초등저학년 양육 중인 워킹맘 보다 월등히 높음(영유아 32.1%, 초등저학년 4.7%) 코로나상황 이전 대비 코로나상황인 2020년 한 해 동안 자녀일과 중 사교육시간과 미디어사용시간의뚜렷한 증가가 있었음 - 사교육시간 증가비율은 '영유아(18.%)'에 비해 '초등저학년(29.7%)' 증가폭 높았음 - 단, 취약가구의 경우 '사교육 매우 감소' 비율이 비취약가구 대비 약2배 높음   (비취약가구 11.4%, 취약가구 22.7%) - 미디어사용시간 증가비율은 84.0%에 달함(영유아 80.3%, 초등저학년 90.8%) 코로나상황 장기화에 따라 워킹맘이 양육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1순위로 영유아자녀 양육 시 '유연근무제(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제 등) 활용(31.8%)'을 초등저학년자녀 양육 시 '초등학교 정상등교(36.0%)'를 꼽음  ◈ 코로나상황이 2020년 한해간 조부모·친인척의 가족돌봄 의존도 높았음◈ 본인이 아이를 돌보지 못할 경우 급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곳으로 대다수 '가족(84.0%)'을 꼽았    으며, 육아정보를 주로 얻는 곳은 '인터넷·블로그·SNS(33.3%)'라고 응답하는 등 공적돌봄체계    이용률 매우 낮음◈ 우리나라의 육아환경은 100점 만점 중 43.10점이며 워킹맘의 연령대가 낮을수록 더 낮은 점수를    응답함  코로나상황인 2020년 한해간 ‘미취학영유아자녀’와 ‘초등저학년 자녀' 모두 조부모·친인척의 돌봄의존비율 높음 - (미취학영유아 양육) 주로 ‘어린이집·유치원이용(54.5%)’하면서 추가로 '조부모·친인척돌봄    (31.3%)'을 지원받음 - (초등저학년 양육) 주로 ‘조부모·친인척돌봄(24.4%)’과 ‘초등학교·초등돌봄교실·방과후교실 20.2%'    이용하면서 추가적으로 '사교육(43.0%)' 이용 워킹맘은 양육자원 중에서 공적돌봄체계를 이용하는 비율 매우 낮음 - (긴급시 아이 맡아줄 곳) 조부모・친인척 69.3%, 배우자 14.7%, 없음 8.1%, 공적돌봄체계(육아종합    지원센터, 돌봄교실 등) 3.5% 등 순 - (육아정보 얻는 곳) 인터넷카페・블로그・SNS 33.3%, 지인 27.2%, 조부모·친인척 17.9%, 보육·교육     기관 6.2%, 서적 5.0%, 공공포털 3.7% 등 워킹맘이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육아환경 점수는 43.10점(100점만점)이며 연령이 낮을수록 더 낮게평가함 - (연령별 육아환경 점수) 20대 36.83점, 30대 41.35점, 40대이상 48.73점  ◈ 코로나상황 전과 코로나상황 모두 가사일과 육아전담은 워킹맘의 몫◈ 출산·육아로 직장을 그만두려고 했던 워킹맘은 63.1%이며, 이때 해결법은 조부모지원(53.1%)이     1순위였으며, 해결없이 직장을 계속 다닌 비율은 17.4%임◈ 눈치보지 않고 연차·돌봄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워킹맘은 41.3%임    단, 공무원인 워킹맘의 경우는 76.0%에 달해 워킹맘의 직장에 따라 가족친화 분위기는 현저한    차이를 보임 코로나상황 이전(‘19년)과 코로나상황이었던 2020년 모두 가정 내 가사일 및 육아 전담자는 워킹맘이었음 - (가사일 전담) 워킹맘 ‘19년 57.7%, ’20년 56.9% - (육아 전담) 워킹맘 ‘19년 60.8%, ’20년 59.4% 워킹맘의 절반 이상(57.65%)은 코로나상황 때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났으나, 배우자는 절반이상(53.2%)이 이전과 같았음 직장유형에 따라 직장 다니면서 어려움을 겪은 비율격차 매우 큼 - (출산・육아로 인한 퇴사고민 경험) 민간기업・기관 근무자 67.7%, 공공기관 근무자 53.0%, 공무원    32.0% - (눈치보지 않고 연차・자녀돌봄제도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인가 - 그렇다) 민간기업・기관 근무자     35.9%, 공공기관 근무자 53.8%, 공무원 76.0% 출산・육아로 직장을 그만두려고 했을 때 ‘조부모도움’을 받은 비율이 절반이상이며, 해결법이 없었던워킹맘은 17.4%임 - (해결법) 조부모도움 53.1%, 방과후・돌봄교실이용 21.2%, 해결법 없이 계속 직장다님 17.4%,      사교육·도우미이용 16.6%, 일·가정양립제도 이용 14.9%, 친인척도움 9.0%, 기타 11.2% - 반면, 무배우워킹맘의 경우 '해결법 없이 직장 계속 다님' 비율 45.5%임 직장생활과 양육을 병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가지원 1순위는 '일가정 양립제도 의무적용(47.3%)'이었음  ◈ 아이가 주는 긍정적인 가치 1순위는 ‘아이 자라는 것을 보면 즐겁다’이며, 다자녀가정일    수록 '아이가 있어 가정이 행복하다’는 비율 높았음◈ 워킹맘을 대상으로 우울척도(CES-D/현재 우울수준을 측정하는 문항 11개로 구성된 우울     척도검사) 검사 결과, 45.3%가 현재 우울의심집단으로 분류될 만큼 심리상태 우려   아이가 주는 긍정적인 가치 1순위는 ‘아이가 자라는 것을 보면 즐겁다(49.7%)’임  - 다음으로 ‘아이가 있어 가정이 행복하다’ 39.0%, ‘아이로 인해 가족구성원이 완성된다' 7.3%,      '아이로 인해 부부관계가 더 가까워진다' 3.2% 등 순 - '아이가 있어 행복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다자녀가구 일수록 높았으며 특히 3자녀이상의 가구     에서는 아이가 주는 긍정적인 가치 1순위로 꼽힘자녀양육 시 어려움으로 부모역할 부담감(31.7%), 양육비부담 (18.8%), 자녀안전 염려(15.6%) 등 순  - ‘양육비부담’에 대한 어려움은 영유아자녀에 비해 초등저학년 자녀를 양육할 때가 30·40대이상     워킹맘보다 20대 워킹맘이 더 크게 느낌 우울척도(CES-D) 검사 결과, 현재 응답워킹맘 중 45.3%가 ‘우울의심'의 심리상태로 심리지원방안필요  ◈ 전체 응답자의 평균 자녀수는 1.64명인 반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녀의 수는 2.09명◈ 향후 자녀계획으로 '자녀를 더 가지고 싶지만 사정상 가지지 않을 예정(30.3%)', '아직 미결정    (5.4%)' 등 임  ​전체 응답워킹맘의 평균 자녀수는 1.64명인 반면, 이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의 수는 2.09명임 응답자의 30.3%가 '자녀를 더 가지고 싶지만 사정상 가지지 않을 예정'이며, '아직 자녀계획을 결정하지 않은' 이들은 5.4%임. 즉, 양육환경의 개선 등을 통해 추후 자녀계획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올  수 있는 출산율 상승 잠재력 존재함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현재 가족돌봄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돌봄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적 돌봄체계의 질적・양적 재구조화가 우선되어야 하며”,"누구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자녀양육이 가능한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토론회를통한 실질적인 대응채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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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1000명대...독감 예방접종 어떻게 할까? ”인구보건복지협회 13개 가족보건의원, 9월부터 독감 예방접종 시작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코로나19와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인 13개 시도지회 가족보건의원에서 9월부터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현재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대유행을 일으키는 ‘트윈데믹(twindemi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와 독감은 고열, 피로감, 기침, 인후염 등의 감염증상이 유사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트윈데믹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에 이어 독감 백신도 접종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정부의 독감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고위험군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만13세 어린이, 임신부에 한하여 무료접종을 실시하며, 일반인 대상의 유료접종도 진행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가족보건의원 김은정 원장은 “독감 바이러스는 겨울부터 봄까지 유행하기 때문에 유행 시작 전인 9~11월에 접종을 완료하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보건의원은 코로나19와 독감 예방접종을 안전하게 실시하기 위해 ▲백신보관 관리 ▲접종별 인식표 활용 ▲접종동선 분리 ▲접종 후 관찰 ▲오접종 방지를 위한 직원교육에 힘쓰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협회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1000명 이상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는 예방접종을 통해 국민건강을 지켜나가는 데 더욱 세심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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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배려! 우리 모두 함께해요”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도시철도공사와 임산부배려 공동캠페인 진행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임산부가 배려 받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8월 30일(월) 광주1호선 금남로4가역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임산부 체험, 주사위 퀴즈, 캠페인 인증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일반시민들과 함께 하였으며, 임산부 배려석 양보, 임산부 배려 엠블럼 인지도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임신 8개월의 임신체험복(6.5kg)을 입고, 앉아서 양말신기, 엎드려서 걸레질하기 등의 미션에 참여 하였고, 직접 입어보니 “눈으로 보는 것보다 무거웠다”, “몸이 앞으로 쏠려 움직이기 힘들었다” 등의 신체적 불편함을 경험하며 임신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시민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임산부는 임신기간 호르몬의 변화로 입덧과 구토, 과다한 피로감, 우울감 등 몸과 마음이 힘들 수 있으며, 특히 초기 임신부는 겉으로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 시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한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2007년부터 초기 임산부를 배려 할 수 있도록 눈에 쉽게 띄고, 휴대하기 편한 가방 고리 형태의 ‘임산부 배려 엠블럼’을 제작하여 임산부에게 배포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광주도시철도공사와 매일유업 등 관계기관과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 오늘 캠페인이 임산부 특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임산부배려 엠블럼을 알게 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임산부 배려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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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Zoom)으로 전하는 육아프로그램 인기” 인구보건복지협회 13개 지회 통해 여성과 아동 건강센터 운영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가임기, 임산부, 영유아와 부모 대상으로‘여성과 아동 건강센터’를 운영한다.   여성과 아동 건강센터는 육아맘들의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 엄마의 건강을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13개 시도지회에서 지역특색과 수요자의 요구도에 맞춰 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강좌는 임산부클래스, 대디클래스, 육아맘힐링클래스, 부모코칭클래스이며, 클래스별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따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있다.   금년 6월까지 총 2,068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참가자 중 98.2%(2,031명)가 교육주제와 내용에 만족했으며, 97.3%(2,015명)가 본인 또는 자녀에게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교육에 참가한 부모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이와 집에서 함께하는 놀이법을 배울 수 있어 육아에 큰 도움이 됐다”, “육아스트레스로 힘든 시기에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줘서 고맙다”, “만들기 키트를 가정으로 배송해주어 가족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등 다양한 의견을 주었다.   교육은 가임기, 임산부, 영유아(0~36개월)와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클래스별 신청은 지역별 네이버 맘맘맘카페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서울, 강원, 경남지회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영유아와 부모가 소통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전한 놀이공간과 육아맘의 힐링공간을 갖춘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따르지만, 다양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영유아 및 부모의 건강증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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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존중과 보호,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보건복지협회 전국 단위 세계 모유수유 주간 캠페인 진행 -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유수유 가로세로 낱말퀴즈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이하여 세계 모유수유 주간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세계 모유수유 주간은 매년 8월 1일부터 7일까지로, 1992년 유엔 총회에서 ‘모유수유의 보호, 권장 및 지지에 관한 이노첸티선언’을 채택한 것을 기리기 위해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에서 제정하였다.   이번 온·오프라인 캠페인은 2021년 세계모유수유연맹(WABA) 슬로건인 “모유수유 존중과 보호, 지역사회와 함께”를 알리고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유수유 가로세로 낱말퀴즈’는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 방식으로 퀴즈 정답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인 #세계모유수유주간, #인구보건복지협회, #엄마젖최고를 기재하고, 캠페인에 참여할 지인 2명 이상을 지목하여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 이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 전국 시·도 지회에서는 세계 모유수유 주간에 맞춰 국민들이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모유수유의 장점을 소개하고, 모유수유 성공을 위한 서약 등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임신·출산·육아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 공간인 ‘온라인 맘맘맘 카페’를 통해 모유수유실 방문 인증샷 및 후기작성 등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모유수유 증진을 위해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을 통해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며, 전국 보건소 모유수유 담당자와 산후조리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모유수유 시설 이용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PC와 모바일을 통해 가까운 수유시설을 찾기 쉽도록 수유시설 검색 누리집(www.sooyusil.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유시설을 설치하는 직장 및 공중(다중) 시설에 손 소독제, 유축기 등 물품을 지원하는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은 2005년부터 실시해왔으며, 현재까지 1,050개소(2021. 7월 기준)에 지원하였다. 신청은 수유시설 검색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모유는 엄마가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모유수유는 유아에게는 좋은 영양분을 공급하여 각종 질환을 예방해주며, 산모에게는 자궁수축, 산후우울증 예방, 체중 감소 등 엄마와 아이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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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청소년 성건강 보호 및 증진 위한 업무협약- 위기 청소년 대상의 맞춤형 성교육, 피임정보 및 상담·홍보 협력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청소년의 성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7월 20일 비대면(화상)으로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건강 정보와 피임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에 대한 보호가 강화돼야 한다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 성·피임 교육, 정보제공, 성건강에 대한 상담 수요자 발굴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 협약주체의 지역센터(쉼터)와 지회를 통한 공동사업 추진▲청소년 및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성‧피임교육 공동협력▲성건강과 안전한 임신의 유지‧종결 등 정보제공 및 상담 수요자 발굴 등 연계▲양 기관 지원‧협력분야에 대한 정보 및 자료 교환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쉼터 등 지역센터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성·피임 관련 정보 제공 및 의료, 사회복지, 정서지원 전문 상담이 가능한 종합포털 「러브플랜」(www.loveplan.kr)을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성건강 정보와 상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성적자기결정권을 기반으로 한 성‧피임교육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전문상담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중·고등학생과 대안학교, 청소년지원센터, 쉼터 등을 이용하는 청소년과 대학생, 학부모, 시설 종사자, 보건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국 학교와 기관으로 ‘찾아가는 성·피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신청은 「러브플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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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건강, 임신의 유지·종결 관련24시간 온라인, 9시~18시 전화 및 대면 상담 제공- 정보제공 및 상담을 위한 홈페이지 ‘러브플랜’ 개편(7.12~) -     (바로가기 ☞ 클릭)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위탁사업으로 성 건강과 임신의 유지·종결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을 위한 러브플랜(www.loveplan.kr)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7월 12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19년 4월, 형법상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임신, 출산 상황에서 위기갈등을 겪는 여성에게 전화·화상상담 등을 통해 심리적지지, 건강 정보제공 및 전문기관 연계 등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상담분야」가 새롭게 추가되어 분야별로 전문가(산부인과 5명, 전문상담사 3명)의 상담을 온라인, 전화, 대면(화상) 등 이용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지원한다.   성 건강, 임신·출산, 임신의 유지·종결에 대한 건강 상담, 지원기관 안내, 전문기관 연계, 임신·출산에 대한 부담감 해소 등을 목적으로 의료(건강), 사회복지(정책), 정서지원(심리)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담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사회복지사, 상담전문가(심리상담)로 이루어진 상담위원이 참여하며, 온라인 상담의 경우 홈페이지 상담분야 게시판에 필요한 내용을 작성하면 관련 내용의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담은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전화(1644-7373)와 대면(또는 화상) 상담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대면(또는 화상) 상담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러브플랜 홈페이지는 상담분야 외에도 기존의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하여 의학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여 성 건강과 임신의 유지·종결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피임, 월경, 성매개 감염병, 임신의 유지·종결, 생식기관 및 질환에 대한 정보를 카드뉴스, 영상, e-book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등 관련 법령 정보를 한 눈에 찾아보기 쉽게 지원한다.   또한 성적자기결정권을 기반으로 한 대상자별 ‘찾아가는 성·피임 교육’에 대한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당사자 본인이 충분히 숙고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도 객관적인 정보와 상담을 지원하여 임신과 출산의 갈등상황에서 고민하는 분들이 최선의 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 건강과 관련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접근하고, 이용함으로써 안전한 임신·출산 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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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 숭실대 토론카페팀 우승- '싱글예찬 프로그램은 제한되어야 한다'는 논제로 열띤 토론 펼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자유토론을 통해 대학생들의 인구이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7월 7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21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 결승전을 개최하였다.   올해 제8회를 맞이하는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는 지난 6월 29일과 30일 양 일에 걸쳐 32강부터 8강까지 토너먼트 방식의 온라인 대회로 진행하였으며, 대회결과 BOSS팀(경희대), 모란팀(고려대), 씨앗팀(연세대), 토론카페팀(숭실대)이 4강 진출팀으로 선정되었다.   ‘포스트코로나(비대면시대)는 또 다른 인구위기이다. (아니다)’라는 주제로 치러진 4강전을 거쳐 BOSS팀(경희대)과 토론카페팀(숭실대)이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싱글예찬 프로그램은 제한되어야 한다’ 는 주제로 찬반토론이 진행되었다.   결승에 오른 양 팀은 한 치의 양보 없이 인구위기 시대에 있어 싱글예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논리와 제한되어야 한다는 논리로 치열한 토론을 펼쳤으며, 이 결과로 숭실대 토론카페팀(방수진, 배연재, 홍무열)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상을 차지한 토론카페팀(숭실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장학금 600만원이 수여되었으며, 최우수상에 선정된 BOSS팀(경희대)은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장학금 400만원, 우수상을 수상한 모란팀(고려대), 씨앗팀(연세대)에게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장학금 각 200만원, 장려상을 수상한 맞불(강원대), 여민락팀(고려대), 인의예지팀(고려대), 좌우합작팀(동국대, 서울대, 한양대)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장학금 각 50만원이 시상되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2013년부터 시작된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는 올해 해외를 포함하여 37개 대학(총150명)이 참여한 명실상부한 ‘메이저인구토론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미래사회의 주체인 대학생들이 인구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새로운 정책제안들이 쏟아져 나오는 대회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