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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임산부들이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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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 복지타임즈(2020년 6월 11일) * 제목: 국민에게 친숙한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저작권자: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보기를 클릭하시면 큰 글씨로 내용확인이 가능합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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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0시간 ‘아빠학 개론’…서먹한 하숙생 아빠에서 우리집 슈퍼파워로[100인의 아빠단 10주년] 지난해 최우수 활동자 사례 기고 <'100인의 아빠단' 세종시 1기 김정대>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특별한 정책이 있다. 그것은 머지않아 전세계에서 앞다퉈 벤치마킹에 나설지도 모를 대한민국 100인의 아빠단!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전국 지역별 광역자치단체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3~7세 자녀를 양육 중인 초보아빠들이 매주 육아와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면서 육아 달인으로 거듭나도록 돕고, 새로운 가족문화를 선도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100인의 아빠단은 매년 1회 지역별로 100명의 아빠를 선발해 6개월 동안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나는 지난 해 제1기 세종 100인의 아빠단(복지부 9기) 활동을 통해 아빠가 되는 길에 성공적으로 ‘입문’한 경험자로서 소회를 나눠보고자 한다. ■ 인생에 주어진 시간의 6%, ‘아빠학 개론’에 투자하기 초등학교 입학 직전의 연년생 남자아이 둘의 아빠이자 가장으로서 나의 역할은 사회적으로 안정적 기반을 다지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직장에서의 안정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가능성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 나가는 것, 이 생활이 아빠로서 마땅히 나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 것인 줄 알았다. 가끔은 가족 행사들조차 바쁜 일정에 부담을 주는 짐으로 여길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던 중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점이 되어서야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퇴근하고 집에 와도 아이들은 아빠를 돌아보지 않았고, 목욕 할 때면 형제가 서로 아빠를 피하기 위해 다투는 모습 등을 보며 그간 내가 노력해왔던 아빠의 역할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아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가는’ 시간으로 이끌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아찔함으로 다가왔다. 그때 마침 ‘100인의 아빠단’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다. 이전 같으면 눈여겨보지 않았을 소식이었으나 하루 종일 뇌리에 맴돌았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던 터라 이런 활동에 시간을 낼 수 있을까 하는 망설임도 있었다. 퇴근 하자마자 다이어리를 펼쳐놓고 빼곡히 적혀있는 여러 일정들을 살펴보며 고민을 이어갔다. 하루 24시간, 일주일 168시간 중 아이들을 위해 배정해 놓은 시간은 없었다. 더 이상 이래선 안 되겠다 싶었고, 일단 뭐라도 바로 시작해 봐야겠다는 결심과 함께 아빠단의 일원이 되었다.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5가지 분야의 육아 활동 과제가 매주 부여된다니, 아빠가 될 준비가 부족했던 내게는 체계적인 교과 커리큘럼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는 다이어리에 아빠단 활동을 최우선 순위로 적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강제로’ 할당해 보기로 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매일 1시간, 주말에는 최소 5시간, 그렇게 주 10시간을 아이들을 위한 시간으로 내어보기로 결심하며 아빠학 개론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   ■ 서먹한 하숙생 아빠의 슈퍼파워는? 우리집 파워 블로거! 항상 바쁘게 보내느라 하숙생 같던 아빠가 갑자기 뭔가 해보자고 앉으란다. ‘이 사람이 왜 안하던 짓을 하는 걸까?’ 아빠단 활동을 시작하며 아이들과의 서먹한 대면식이 떠오른다. 100인의 아빠단 활동은 아빠단의 멘토인 고수 아빠들께서 내주는 주간 미션을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활동 기록 사진과 후기를 일요일 자정까지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에 올려야 한다. 아이들과 게임도 하고 책도 읽어 주고, 산책하며 그림도 그려보는 등 미션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그동안 대화와 스킨십이 부족했던 결과가 미션 수행 과정에서 부자간 어색함의 재발견으로 여실히 드러났다. 특히 뽀미언니가 울고 갈 정도의 다정함을 뽐내는 멘토 아빠들의 영상을 보노라면 자신감도 떨어졌다. 내겐 불가능한 일, 포기해야하나? 고민도 많았다. 실제로 6개월 기간 중 2개월 전후로 포기하는 아빠들도 많은 듯 했다. 나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생각해 보았다. 다정한 재능은 부족하지만, 지금 아니면 영영 돌아오지 않을 유년기 추억을 충실하게 남겨보기로. 우선 나만의 어조와 몸짓으로 미션을 자연스럽게 소화 가능하도록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 했고, 미션의 전후 과정에 우리 가족만의 일정을 연계해서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에 익숙해지도록 스토리 메이커로서 노력해 보았다. 일요일이면 반나절동안 한 주간의 이야기와 사진, 동영상들을 정리하며 블로그 게시와 함께 한 주를 마무리 했는데, 처음엔 사진 찍기 싫다고 거부하던 아이들도 아빠가 정리한 블로그를 깔깔대며 본 뒤로는 서로 찍어달라고 난리였다. 그렇게 6개월의 대장정을 보내고 나니, 마치 군대 훈련소 퇴소 또는 거북이가 마라톤 결승선을 통과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앞으로는 아이들과 어떤것이든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무엇보다 내 인생 시간의 우선순위를 아이들에게 두었던 최초의 사건이자,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중의 하나로 남았다. 지난해 김정대 님이 받은 세종시 1기 100인의 아빠단 최우수상장과 아빠단 발대식에 받은 위촉장.   ■ 코로나를 이기는 대한민국 100인의 아빠단… ‘3000만큼 사랑하기♡’ 2020년, 올해는 세계가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입학식도 못해보고 5개월간 갇혀 지내다시피 했는데, 부모로서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걱정도 크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놀이와 교육, 건강, 일상, 관계를 아우르는 아빠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라 생각된다. 그런만큼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신다면 한 번쯤 아이와 함께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해보시길 권한다. 물론 지도교수로서 엄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영화 <어벤져스>에서 아이언맨이 딸에게 “얼마만큼 사랑해?”라고 묻자 “3000만큼 사랑해”라는 대화가 생각난다. 비록 영화의 의미와는 다르지만 3~7세 자녀의 아빠단으로 활동 가능한 5년동안 매일 두 번씩 아이들을 안아주면 약 3000번의 온기를 나눌 수 있다. 나는 이것이 곧 아빠 미션의 성공적 시작이라 생각한다. 이때를 놓치면 아마도 거부권을 행사하는 아이들과 한번 포옹에 1만원씩 총 3000만원이 들지도 모를 일이다. 100인의 아빠단 10주년에 감사하며, 우리 아이들이 아빠가 되어 있을 30주년 기념식을 고대해 본다. 이 녀석들 얼마나 잘하나 한번 봐야지!  김정대 님의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기록한 블로그 https://blog.naver.com/davidihappy* 출처: 정책브리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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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2020년 6월호) * 제목: 임신,출산,육아에 나눔 정신 더해 인구구조 문제 해결한다  * 저작권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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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매체: TBN 라디오(2020. 3. 9. ~ 3. 15.) / ↑ 기사보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프로그램: TBN 희망칼럼 오전 05:52~08:55 * 협회출연: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 김창순     * 진행방식: 2분 내외의 내레이션 * 주요내용  ◦ 남녀 모두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성평등'한 사회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 메시지 전달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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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어스 1박2일 캠프를 마치고  전문겸 경북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위원(대구한의대 학생)   <들어가기 전에>2018년 탑어스를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 단원이 되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지나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2019년 탑어스 (Thinking of population issues University students) 단장을 맡게 되었다. ​대외활동의 단장이라니 학교생활만으로도 힘이 들었던 내가 과연 대외활동의 단장을 맡아 1년간 잘 해낼 수 있을까 했지만 ‘나 뿐 아니라 20대 청년들이 알아야한다.’는 의식이 내 맘에 자리를 잡았다.  <탑어스 캠페인 중에>인구문제하고 나는 동떨어진 사람이었다. 특별히 그러한 문제에 대한 생각을 해보진 않았다. 인구관련 사업을 도와 봉사활동이나 주제캠프, 창업 프로젝트 등 과제들을 진행할 때 우리나라 인구가 약 5200만 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단장으로서 단원으로서 인구문제에 대해 사람들에게 각종 캠페인 봉사활동에서 고생고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를 말로, 영상으로, 그림으로, 글로 알렸다.​우리들의 노력을 응원하고 공감해주는 사람들도 분명히 많이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이었다. 특히나 기성세대들 보다 20대 청년들이 인구문제에 대해 더 무관심하다는 사실은 내게 위기의식을 심어주었다. ​기억에 남는 일화는 저 출산 극복 캠페인 도중에 있던 일이였다. 그 날은 동성으로 시내에서 진행하는 오후 얻는데, 아저씨 한분께서 캠페인 지원물품 캠페인 참여 상품을 다짜고짜 달라고 하셨다. 무작정 달라고 만하시고 욕설과 함께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으시고는 캠페인 진행을 힘들게 하셨는데 결국 우리는 캠페인 물품을 빼앗기다시피 아저씨께 전부 드리게 되었는데 드리고 나서도 기분이 나빴는데 임산부들을 위한 물품을 왜 필요로 하고 가져가야 했는지 이해가 되지는 않았고, 주변에 계시는 임산부들 역시 불편하게 바라보았다. 정말 울컥하고 화가 났지만 남은 캠페인 일정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아무 일 없듯 일을 진행하였다. ​하지만 그 날 한가지 기쁜일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와서 아이를 낳고 한국을 사랑하고 인구문제를 걱정하는 이주 여성들이 참 많이 있었다는 것이다. 낯선 나라에 와서 아이를 낳고 한국어를 배우고 인구문제를 걱정해준다는 사실이 무척 고마웠다. 이주해온 나라에서 그렇게 인구문제에 관심이 많고 걱정과 노력 응원의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고마웠다.    <테마캠프를 갔다와서>탑어스 단원들과 1박2일 테마캠프를 다녀오게 되었다.​탑어스 단원으로서 해왔던 활동들을 뒤돌아보고 단합하는 날이었다.​캠프에는 영남지방에 광역시 단위로 다양한 20대들이 모여서 진행이 되었는데 서로 다른 지역에서 각자의 다른 노력으로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뛰어다닌 단원들과의 만남이었다. 서로 노력해온 모습을 보면서 감탄도 많이 했고 배우기도 많이 배운 시간이었다. ​우리는 인구문제에 관한 토론과 각자에 생각을 발표하고 공감을 해주었고 언제 그랬냐는 듯 웃으며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었는데 나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긴장을 많이 하지만 앞에 서서 내 생각을 말하고 노래도 하고 춤도 췄다. 사람들 앞에 서는 용기를 얻은 날이었고 사회적 시각이 확장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캠프 날 저녁에는 새로운 단원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저녁에 있었는데 처음만난 단원이 많이 있어 어색했지만 금방 허물없이 친한 사이가 되었다.​저녁 여가시간이 주어지고 캠프에서 준비한 치킨과 음료를 마시다가 친구 한 명이 “여기 캠프에 온 탑어스 단원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얼마나 낳을 건가요?” 하는 질문을 하였는데 반쯤 농담으로 한 질문에 진지하게 진지한 답변을 하는 단원들이 있었다.​현실적으로 결혼이란, 쉽지 않고 인구문제 해결이란 우리에게 큰 과제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하는 질문이지만, 꼭 그렇게 하자는 약속과 함께 이야기로 밤을 새우다시피 하였다. 1박2일 이라는 짧은 일정 이였지만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지는 소중한 날이었다.   <희망 남기기>‘희망남기기’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맡은 창업프로젝트 이름이다 새로 태어날 아이들이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우리는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활동의 주 내용은 결혼을 안하는 이유,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이유 등을 조사하고 그 이유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는지에 대한 해결방법 연구하였다. 그리고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가치관은 달라지지만 새로운 희망이 사람의 행복의 기원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말의 실체를 알기위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우리는 동성로 한복판에서 유모차에 3 살배기 아이를 태우고 포대기에 1 살배기 아이를 안은 부부의 인터뷰하게 되었는데,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 아이의 칭얼거림을 달래랴 인터뷰에 응하랴 힘든 기색을 보였지만 아이 때문에 행복하다는 말을 연신 해주시는 가족을 보면서 출산 육아의 힘듦이 아이로 인한 행복에는 아주 비교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았다.​우리는 이런 행복들이 보전될 수 있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과 토론하고, 희망남기기의 슬로건을 최대한 전파하기 위해서 캠페인 활동, 봉사활동, 창작비디오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희망을 남기고자 노력하였고 그로인해 소중한 경험과 친구들을 얻었다.   <탑어스 단장으로서>부족한 나한테 단장이라는 직책은 분명히 큰 부담이었다. 나로서는 단원들과 단합하여 활동을 해 나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인구협회 직원분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할 수 있었다. ​탑어스라는 소수의 집단이 인구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은 어려움이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우리의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인다면 모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고 결혼을 하고 예쁜 아이를 낳아 우리나라의 희망을 남겨주기를 바란다.     * 출처: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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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저출생대응 '시시콜콜 100인 토크' 방송방송매체프로그램방송일URL현대HCNHCN 뉴스2019.9.19.http://bit.ly/32Q0ihN ※ URL을 클릭하면 바로보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현대HC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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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 보사동우회보(2019.9월호) * 제목: 아빠의 선택 "승진보다 육아" * 기사링크: https://bit.ly/2owfK3N * 저작권자: 보사동우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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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저출생대응 '시시콜콜 100인 토크' 방송 방송매체프로그램방송일(소요시간)URLKBS 전주KBS 뉴스92019.8.31.(1분45초)https://bit.ly/2jW5bVHJTV 전주방송8시뉴스2019.8.31.(2분50초)https://bit.ly/2kggEQj  ※ URL을 클릭하면 바로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KBS/JTV,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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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 저출생대응 '시시콜콜 100인 토크' 방송 방송매체프로그램방송일(소요시간)URL안동 MBC안동 MBC NEWS2019.8.22.(29초)https://bit.ly/2jRQOBICJ헬로 대구방송뉴스2019.8.22.(1분16초)https://bit.ly/2lAXaG3※ URL을 클릭하면 바로보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MBC/CJ헬로대구방송,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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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저출생대응 '시시콜콜 100인 토크' 방송 방송매체프로그램방송일(소요시간)URLKBS 울산KBS 뉴스9 울산2019.7.18.(2분19초)https://bit.ly/2kpZobg울산 MBC뉴스데스크2019.7.18.(2분5초)https://bit.ly/2kcsIC5  * 16:05부터 시작 ※ URL을 클릭하면 바로보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KBS/MBC,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9-04